-
동아시아
-
중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동아시아
[강위원의 포토차이나] 백두산의 겨울
백두산 자작나무가 수목한계선의 설원에 아침 햇살을 받으며 우뚝 서 있다 한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은 청나라를 건국한 만주족들의 건국신화도 함께 서려있는 신비스러운 산이다. 청나라의 강희 15년인 1628년 청나라는 백두산을 나라를 일으킨 신령스러운 땅이라면서 봉금령을 반포하였으며 1880년 이빈실변정책(移民實邊政策)으로 봉금령이 폐지될 때까지 250 여 년간 사람들의 주거와 경작을 금하였기 때문에 원시적인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더 읽기 » -
남아시아
-
서아시아
-
서아시아
-
동아시아
AsiaN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도, 중국, 네팔, 일본, 필리핀, 태국, 미국 등 7개 나라에서 온 주한 외국인들이 자신의 모국어로 AsiaN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들의 ‘새해 인사’ 영상 촬영은 지난 15일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 AsiaN 사무실에서 새해 풍습 등에 관한 간담회를 마친 뒤 성균관대학교 명륜당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뤄졌다. 각각의 언어는 다르지만 새해 덕담을 나누고…
더 읽기 » -
“롯데, 파키스탄에 식품공급사슬 엮었다”
[인터뷰] 신드주 투자이사회(SBI) 주바이르 모티왈라 회장 한국기업 8년간 파키스탄 투자 10조원 육박 파키스탄 남부 지역인 신드주(州)에 한국 기업들의 투자가 잇따를 전망이다. 이 기업들은 에너지, 관광,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20년까지 미화 70억~80억 달러 규모를 투자할 것으로 보인다. 신드주 투자이사회(SBI) 주바이르 모티왈라(Zubair Motiwala) 회장은 최근 항구도시 카라치에 있는 자신의 집무실에서 가진…
더 읽기 » -
동아시아
‘나누고, 함께 하는’ 아시아의 새해 첫날
? 새해 새 아침, 가족들이 모여 음식을 차려 놓고 조상에게 두 번 절을 올린다. ‘한 살을 더 먹는다’는 의미로 떡국을 끓여 먹고 웃어른께 세배를 한다. 어린이들에게 이날은 ‘세뱃돈’을 받는 행복한 날이기도 하다. 이는 대한민국 한 가정의 설날 풍경이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들은 어떨까, 태국이나 몽골에서도 음력설을 쇨까, 어느 나라에서 양력설을 보내는…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