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아시아

    “어휴, 추워”

    신화사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 ⑨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2월 23일(현지시각) 연례 붉은 군대의 날을 맞아 모스크바 외곽 소재 무명용사비 헌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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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오쿠아이즈로 오세요”

    신화사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 ?⑤ 지난 1월 16일 일본 후쿠시마 현 서쪽의 유명 관광지 오쿠아이즈 시내에?목도리를 두른 전통 조형물이 눈을 맞으며 관광객을 맞고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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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태국 홍수, 구조 기다리는 할머니

    신화사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 ② 태국을 덮친 홍수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10월 12일(현지시각) 태국 북부 빠툼타니주 한 마을에서 물에 잠긴 노인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태국 재난 당국은 이번 홍수로 700여 명이 사망했다고 밝힌 바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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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집트 민주화 물결

    신화사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 ① 지난 2월 8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타흐리르 광장에서 시위대가 대형 이집트 국기를 펄럭이며?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의 사임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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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알자지라’ 선정 10대 뉴스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아랍계?대표적인 민영방송사인 알자지라는 ‘아랍의 봄’과 관련된 소식을 올해??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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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란코프 칼럼] 김정은을 위한 4가지 생존 전략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어쨌거나 21세기의 가장 주목받는 인물이었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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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Y세대 김정은에게 필요한 건?

    28일 평양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결식이 열려 그의 대형 영정 사진을 실은 차량이 운구 행렬을 인도하고 있다. <사진=신화사> 온라인 시대 ‘소프트 파워’로 북한 개방 이끌어야 북한 주민들은 아버지와도 같은 존재였던 김정일의 죽음에 충격을 받고 크게 슬퍼하고 있다. 그들에게 있어서 리더란 단 한 사람뿐이었다. 처음엔 북한 체제를 구축한 김일성, 그 후에는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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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올해의 한자’ 중국 拱, 일본 絆 뽑혀

    한국 掩耳盜鐘···소통부재,? 대재난 불안감??반영 나꼼수는 卒之馬時發?꼽아···소외층격려 해석도 어김없이 다사다난했던 2011년이 이틀 뒤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한자문화권인 한국, 중국, 일본은 매년 단어 혹은 낱자로 그해의 특징을 표현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교수신문>이 2001년 이후 매년 올해의 한자성어를 발표해오고 있다. 올해는 掩耳盜鐘(엄이도종, 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는 뜻)이 뽑혔다. 이 단어를 추천한 김풍기(50) 강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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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지켜주고 싶었던 ‘타인의 삶’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한 남자가 있습니다. 차갑고 하얀 표정의 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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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영관의 경제산책④] 좋은 인센티브, 나쁜 인센티브

    인센티브 설계로 사람 행동이 달라진다. 어느 고을에 새로운 사또가 부임했다. 사또가 관원들로부터 첫 업무 보고를 받으며 난감한 문제를 발견했다. ?“사또, 우리 고을에 뱀들이 너무 많아서 농민들이 농사 짓는 걸 두려워 합니다.”?사또는 뱀을 잡아오면 포상을 주겠노라고 마을마다 방을 붙이라고 했다. “와~ 뱀을 한 마리 잡아오면 술 한 잔을 준다니 신나는군.”?농민들은 웅성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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