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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다문화 ‘찬’반] 차윤경 교수 “다문화는 피할 수 없는 현실”
“다문화교육은 일반적 차별 없애는 교육돼야” <인터뷰> 차윤경 다문화교육학회 회장??? 2008년 다문화교육학회를 창립하며 학계에서?바람직한 다문화사회 정립에 기여해왔던 차윤경(56) 한양대 교수를 17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만났다. 차 교수는 지난 11일 이자스민 의원이 개최한 다문화정책 세미나서 일어난 반다문화주의 단체의 해프닝을 보고 “그런 단체가 있다는 것을 피상적으로 알고 있었는데 실감할 수 있었다. 충격적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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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다문화 찬’반’] 김영명 교수 “다문화가 단일민족보다 나을 것 없다”
*지난 11일 이자스민 의원이 주최한 다문화정책 세미나에 외국인노동자를 반대하는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우리의 의견도 들어달라”며??해프닝을 일으킨 바 있다. 아시아엔(The AsiaN)은 일간지 기고를 통해 반다문화주의를 주장하고 있는 김영명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를 만났다.?이어 다음 날 차윤경 다문화교육학회장을 만나 김 교수 주장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 -편집자주 “믿고 있는 것 중 가만히 생각하면 틀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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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긍정의 힘② ‘야단맞으며 공부 잘할 수 있나’
성공이 우리의 삶에서 가지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성공은 행복의 조건이라고 흔히 생각을 합니다. 우리의 삶의 가장 큰 의미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 목표를 이루었을 때 우리는 행복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성공하려면 행복해야 한다’ 긍정심리학에 관한 책 중 대중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소냐 류버머스키의 <How to be Happ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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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필리핀 : UNA와 집권 자유당 제휴 물 건너가
2012년 7월18일?<Inquirer>?: ??필리핀,?UNA와 집권 자유당 제휴 물 건너가 필리핀 민족주의자동맹(UNA)과 집권 자유당(Liberal Party) 사이의 제휴가 무산됐다. 필리핀 일간 <인콰이어러(Inquirer)>는 “에드윈 라씨에르다(Edwin Lacierda) 대통령 대변인은 UNA과 자유당 사이의 가능한 제휴에 대한 개인적 언급을 중단했다”고 18일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UNA 대변인 JV 바우티스타(JV Bautista) 변호사는 18일 인콰이어러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정당에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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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버마 : 한국, 아라칸 주에 주거용 텐트 지원
2012년 7월18일 <미즈마 뉴스> 😕한국, 버마?아라칸 주(州)에 주거용 텐트 지원 한국이 지난 7주에 걸쳐 진행된 종교 분쟁에서 발생한 폭력으로 거처를 잃은 미얀마 아라칸 주의 주민들을 위해 임시 거처로 쓸 수 있는 텐트 700개를 구호물품으로 긴급 공수해줬다고 미얀마 일간 <미지마(Mizzima)>가 18일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구호물품 공수에 간여한 한국의 한 외교관은 “30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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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설훈 의원 ” 제3세계 여자아이 위한 활동 적극 돕겠다”
아동 구호단체 플랜코리아와 함께 제3세계 여자아이들의 현실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해오던 ‘더 체인지(The Change)’ 고등학생들이 국회를 찾았다. 유엔이 올해 10월11일을 첫 ‘세계 여자아이의 날’로 선정한 것을 국회의원들에게 알리고 지지와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서다. ‘더 체인지’ 캠페인 참여를 부탁하는 이메일에 가장 먼저 답변을 보내준 설훈 의원을 7월11일 만났다. -더 체인지 활동에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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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상하이외대, 여자보다 점수 낮은 남자 입학 허가 ‘논란’
2012년 7월18일 <인민일보>: 상하이외대, 여자보다 점수 낮은 남자 입학 허가 ‘논란’? 상하이외국어대학이 비영어 전공 응시생 중 여학생보다 낮은 시험 점수를 받은 남학생들을 입학시키는 제도를 도입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이 제도를 도입한 상하이 외국어대학은 여학생보다 낮은 점수로 입학이 허가된 남학생들의 시험 점수가 여학생과 대비, 최고 50점 이상의?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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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네팔 : 마오주의 공산당연합, 헌법개정 선언
2012년 7월18일 <카트만두 포스트> : 마오주의 공산당연합, 헌법개정 선언 네팔 마오주의 공산당연합(UCPN) 지도자들은 17일 당의 단합과 ‘과거의 실수’ 반성을 통해 평화와 함게 헌법 개정을 이룰 것을 선언했다고 <카트만두 포스트>가 보도했다. 네팔 수도인 카트만두에서 열린 당의 7번째 총회 연설에서 지도자들은 정당간에 12가지 협의를 이뤄내자고 호소했다. 또 그들은 UCPN이 국회 구성과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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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Viva EXPO] 세인트루이스에서 만나요②
1904년 세인트루이스박람회 백악관에서 보낸 무선전보로 개막 선언 1904년 4월 30일 루이지애나 기념비 바로 앞 광장에서 개막식이 열렸다. 20만 명의 관람객이 운집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높이 38미터의 기념비에는 루이지애나 지역과 미시시피 계곡의 역사를 담은 부조가 새겨졌다. 개막사 낭독의 영광은 박람회 추진의 주역인 프랜시스에게로 돌아갔다. 그는 방대한 전시 규모를 강조하며 이렇게 외쳤다. “미국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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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아랍의 詩香] 칼이 목에 닿았다
칼이 목에 닿았다 1 칼이 목에 닿았습니다 우리의 시인들은 여전히 시작(詩作)에 몰두했습니다 칼이 뼈까지 닿았습니다 우리의 시인들은 여전히 거짓말을 했습니다 지면 위에 그들이 하지 않은 일을 증언했습니다 ‘미르바드’에서 우리가 무엇을 하나요 지평선 위로 태양은 핏빛 광선을 흩어 뿌리지만 의자가 분개할 정도로 우리는 제 자리를 지키고 꿈적하지 않았습니다 과거에 우리는 농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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