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일본에서의 지진 체험
도쿄에서 한 달간?지냈다. 숙박은 터키 친구 집에서 했다. 그 친구는?박사 과정 학생 2명과 같이 생활하고 있었다. 밥을 먹기 전 누가 빵을 사러 갈 것인지를 가위 바위 보로 결정하려고 하던 순간이다. 밖에서 태풍이 심하게 불어 아무도 나가고 싶어 하지 않았다. 필자는 친절한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사나이답게 “됐어, 내가 빵 사러?갈게!”…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베트남 : “APEC이 경제회복 위해 핵심역할 해야”
2012년 7월16일?<Vietnam?News>?: “APEC이 경제회복 위해 핵심역할 해야” 경기침체와 거시경제 불안, 물가급등과 투자 위축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베트남이 최근 ‘사업하기 좋은 나라’로 만들기 위한 다자간 또는 쌍무적 국제관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베트남 일간 <베트남뉴스(Vietnam News)>가 17일 머릿기사로 보도했다. 쯔엉 떤 상(Truong Tan Sang) 주석은 16일 호치민시에서 열린 ‘제3차 APEC 비즈니스자문위원회(ABAC)’에 참석,…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태국 : 버마 국경 침범해 억류된 자국인 송환에 안간 힘
2012년 7월16일?<The Nation>?:?태국, 버마 국경 침범해 억류된 자국인 송환에 안간 힘? 태국 정부가 미얀마에 억류된 태국인 92명을 본국으로 송환하기 위해 접경지역에서 국경위원회 멤버들이 참여하는 회의를 가졌지만, 법률 및 사법적 절차가 모두 끝나지 않아 송환이 지연되고 있다고 태국 일간 <더 네이션(The Nation)>지가 17일 머릿기사로 보도했다. 탁신 정부때 국방부 차관을 지낸 유타삭…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 軍, 파푸아 인권 각별히 신경 쓴다
2012년 7월16일?<Antara News>?:?인도네시아 軍, 파푸아 인권 각별히 신경 쓴다 인도네시아 군(軍, TNI)은 훈련기간 중 자국내 식민지인 서(西)파푸아 지역의 인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인도네시아 일간 <안타라뉴스(Antara News)>가 16일 주요 머릿기사로 보도했다. 중국 인민해방군 특수부대와 인도네시아 육군 특수부대(Kopassus)는 지난 7월1일부터 2주일동안 합동테러진압 훈련을 벌였다. 인도네시아는 이 훈련 기간 중에 파푸아…
더 읽기 » -
남아시아
[황성혁의 인도기행] ② 필요 이상으로 따뜻한 곳
1998. 11. 6. (금) Khajuraho 7시에 아침을 먹고 호텔 로비에 앉아 넓고 밝은 잔디밭을 한참 동안 내다 보았다. 아내와 함께하는 꿈같은 여행이었다. 인도에 무수히 출장을 다녔지만 그것은 가슴의 반쯤이 빈, 언제나 쫓기는 듯한 종종걸음이었다. 인도라는 나라의 넓음과 인도인들의 길고 긴 삶을 아내(和)에게 보여 주고 싶었다. 그 꿈을 메로트라씨가 이루게 해줬다.…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브루나이 : 66회 생일 맞은 국왕, 일본 정재계 인사에 훈장
2012년 7월16일 <Brunei Times> 😕66회 생일 맞은 국왕, 일본 정재계 인사에 훈장 15일 국왕의 66번째 생일을 맞은 브루나이는 자국에 태양광 설비 등 신재생에너지 인프라를 기증해준 일본의 정관재계 인사들에게 영예의 국왕 훈장을 수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브루나이 일간 <브루나이 타임스(Brunei Times)>가 16일치 머릿기사로 보도했다. 국왕의 훈장을 받은 일본인은 브루나이-일 의원연맹 지도자인 와타나베…
더 읽기 » -
동아시아
중국: 자살자 구한 청년 “같은 상황 되면 또 그렇게 할 것”
2012년 7월16일 <인민일보>: 자살자 구한 청년 “같은 상황?되면?또?그렇게 할 것” “같은 상황 발생해도 똑같이 할 것” 자살하려는 남성을 구하려 철로에 뛰어든 중국의 철도학교 학생이 다리를 잃었으나 “같은 상황이 발생해도 자신은 그런 행동을 할 것”이라고 말해 감동을 주고 있다. 중국 헤난성 정저우의 철도경찰학교 학생인 리보야(20)는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각) 자살하기 위해 철로에…
더 읽기 » -
남아시아
파키스탄 : 석유와 압축천연가스 가격 인상
2012년 7월 16일 <The News> : 파키스탄, 석유와 압축천연가스 가격 인상 파키스탄 석유가스조정당국(OGRA)은 16일부터 앞으로 2주간 압축천연가스(CNG) 가격과 디젤을 제외한 석유 가격을 올리기로 했다고 <The News>가 16일 보도했다. 당국의 고시에 따르면 석유가격은 리터당 1.41루피로 85.90루피까지 오르고 라이트 디젤은 리터당 1.62루피로 85.33루피까지 올랐다. 디젤 가격은 97.21루피로 오르지 않았다. 압축천연가스 가격은 kg…
더 읽기 » -
[강성현 칼럼] 빨대 근성과 줄대기 근성
모기나 거머리는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산다. 대표적인 혐오 동물이다. 빨대형 인간도 사람의 ‘피(돈)’를 빨아먹고 산다. 빨대형 인간에게도 돼지고기나 쇠고기처럼 등급이 있다. 금빨대, 은빨대, 동빨대라고 이름 붙여도 무방하다. 이들보다 흡입력이 약한 빨대는 ‘가작 빨대’나 ‘장려상급 빨대’들이다. 이 밖에 등급이 떨어지는 빨대들도 ‘푼 돈’이나 챙기려고 거머리나 모기처럼 열심히 빨아야 할 대상을 물색한다.…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캄보디아: 미국 향해 날 세운 북한
2012년 7월13일 <프놈펜 포스트> 😕미국 향해 날 세운 북한 “핵 미사일 강행”…캄보디아, 북의 오랜 동맹국 불구 한미일 입장에 무게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SEAN Regional Forum, ARF)에 참석한 북한 대표단이 핵에너지를 평화적으로 이용하겠다는 자신들의 입장에 대해 ‘악당(rogue) 국가’ 운운한 미국에 대해 강도 높게 비난했다고 캄보디아 일간 <프놈펜 포스트(The Phnom Pen Post)>가…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