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일본: G7 재무장관 “그리스, 유로존 잔류” 촉구

    2012년 6월18일 <교도뉴스>: G7 재무장관 “그리스, 유로존 잔류” 촉구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들은 17일(현지시각) 그리스가 유로존에 잔류해 구제금융안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G7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 차기 정부와 계속 공조할 것이며 그리스가 유로존 내에 머물며 개혁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민경찬 기자?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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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소황제(小皇帝)들의 대학입시

    중국에서는 농촌을 제외하고 집집마다 아들이든 딸이든 한 자녀 밖에 둘 수 없다. 그래서 부모들은 아이들을 바오베이(??)라고 부른다. 이 귀염둥이들이 온갖 응석을 다 부린다. 조부모나 부모들이 이들을 황제처럼 받든다하여 ‘샤오황띠(小皇帝)’라는 말이 생겨났다. 부모는 아이들이 자라 큰 인물(望子成龍)이 되기를 꿈꾼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앞은 늘 북새통을 이룬다. 가장들이 소황제들을 ‘모시고’ 등굣길에 오른다.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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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환경운동가들 KFC 매장 앞에서 시위

    6월18일 <자카르타포스트> 😕환경운동가들 KFC 매장 앞에서 시위 수마트라 호랑이 분장을 한 2명의 활동가들이 지난 16일 토요일 국제 환경단체인 그린피스 회원들과 함께 자바 중심부 JI 판다나란 세마랑(Jl. Pandanaran, Semarang) 소재 패스트푸드 식당 KFC 앞에서 퍼포먼스 시위를 펼쳤다. 인도네시아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http://www.thejakartapost.com)는 “인도네시아 산림파괴에 책임이 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기업이 생산한 음식포장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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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몽골 : 몽골 엔지니어 새 듀오버스 개발

    6월18일 <MONTSAME> : 몽골 엔지니어 새 듀오버스 개발? ‘일렉트로닉 트랜스포트사’의 몽골 엔지니어가 울란바토르 대중교통서비스를 위해 새 ‘JEA-800F’ 듀오버스를 개발했다고 몽골 언론인 ‘Montsame’가?18일 보도했다. 36좌석에 110명의 승객을 실을 수 있는 이 버스는 디젤엔진과 발전기 엔진을 갖고 있다. 칸울(Khan-Uul) 지역의 3번가과 4번가 주택가 정류장에서 트롤리버스 종점까지 운행한다. 이 버스는 공기오염을 줄이고 연비효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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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터키: 헌재, “귤 대통령 임기 7+5”

    6월18일 <사바>: 터키 헌재, “귤 대통령 임기 7+5” 터키 헌법재판소는 압둘라 귤 현직 터키대통령의 임기를 임명시점부터 7년으로 결정했다. 터키 대통령 임기는 7년이었으나 열한 번째 대통령인 압둘라 귤이 2007년 8월 취임한 이후 5년 연임이 가능할 수 있도록 대통령선거법이 개정되면서 귤 대통령의 임기를 두고 야당인 공화인민당(CHP)에선 이의를 제기해왔다. 17일 법원의 판결로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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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란: 핵주권 존중돼야

    6월18일 <이란데일리>: 핵주권 존중돼야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 위원장 사이드 잘릴리는 우라늄 농축을 포함한?핵기술이 다가오는 모스크바 회의에서 인정돼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15일 러시아투데이와 단독인터뷰에서 이와 같이 말하며 “이란은 대화를 환영하며 다른 국가들과 핵에너지를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의 협력에 열린 입장을 가져왔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이란은 대량살상무기에 강력히 반대한다. 이란이슬람공화국은 군비축소와 핵확산 방지와 같은 분야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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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언론 “김정은 집권, 김정일 때와 달라진 점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가운데)이 지난 5월30일 평양에서 열린 인민군 소속 곡예단의 공연에 박수하고 있다. <자료사진=신화사> 신비주의 깨고 공식 활동에 적극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후 6개월 동안 북한은 안정적이고 순조로운 정권 교체를 하는데 성공했다. 북한은 ‘김정은 시대’로 접어들었다”, “김정은 집권 후, 신비주의로 대표되던 북한에 대한 서방의 인식이 점차 깨지고 있다” 반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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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발 보이스피싱 잡았다···한국인, 조선족도 가담

    중국에서 한국인이 포함된 대규모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조직이 검거됐다. 랴오닝성(??省) 지역신문 화상천바오(?商晨?)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공안부는 지난 11일 랴오닝(??), 지린(吉林), 푸젠(福建), 산둥(山?), 광둥(??) 등 5개 성(省)에서 한국인 51명을 포함한 조직원 235명을 체포했다. 공안부 조사에 따르면 중국에 근거지를 둔 이들은 한국인이나 한국말을 하는 중국인을 고용해 한국에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한국 대검찰청이라 사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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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강원도 정선 골짝 귀촌청년의 행복②

    오래 전부터 산에 가고 밭을 일구다보니 그 청년은 이미 ‘산’이 되었을 것이다. 사진은 귀촌청년의 정선 집. <귀촌청년의 행복①에 이어> 캠핑 준비를 한창 하고 있는데 앞마당 나무숲에서 산새 한 마리가 조용히 짓기 시작했다. 새 소리는 부드럽고 낭랑했다. 주인 없는 집에 와서 왜 소란을 피우는가. 경고 메시지 같기도 하고···. 산이 깊어 낯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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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연변, 조선족 20대 태반이 놀고 먹는 ‘이태백’

    지난 2007년 방문취업제 시험을 보기 위해 시험장에 입장하고 있는 연변 조선족들 <자료사진=온바오> 연변(延?)조선족자치주(이하 연변자치주)에서 한국 간 부모가 보내주는 돈만 쓰며 놀고 먹는 20대 백수, ‘이태백’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연변일보(延?日?)는 14일 “외국에서 일하는 부모들이 자식들에게 고액의 생활비를 부쳐줘 생활비 걱정이 없는 20대 태반이 백수로 지내는 이른바 ‘이태백(20대 태반이 백수라는 뜻의 신조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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