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
EU, 라오스에 기후변화 적응 기금 제공키로
2012년 7월26일 라오스 😕EU, 라오스에 기후변화 적응 기금 제공키로 EU가 기후변화 관련 전문성을 갖춘 시민사회단체와 공공부문 사업자, 지방자치단체, 국제기구 등이 주도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기후변화 프로젝트 기금 500만 유로를 조성했다. 이 자금은 EU가 기후변화에 가장 취약한 개도국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시작된 ‘글로벌 기후변화 제휴 프로그램(GCCA)’을 주도하면서 마련한 것이다.…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 국민이 제안한 예산안 “집값 안정 시급”
2012년 7월26일 말레이시아 😕국민들 “총리님, 내년엔 잘 살게 해주세요” 말레이시아 국민들은 내년에는 정부가 집값 안정을 이뤄 반드시 ‘내 집 마련’을 하도록 도와주는 한편 인터넷 요금을 깎아주고 만성질환자 가구에 대한 복지 지출을 늘려주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레이시아 일간 <뉴스트레이트 타임즈(New Straits Times)>가 26일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재무장관을 겸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나지브 라자크…
더 읽기 » -
남아시아
방글라데시, 라마단 기간 ‘껑충’ 뛴 생필품 가격
무슬림들이 금식하는 라마단 기간이다. 국민 대부분이 이슬람교도인 방글라데시는 라마단이 되면 생필품 가격이 폭등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라마단 기간에는?식용유, 양파, 고기, 생선, 콩류, 설탕, 과일, 채소 같은 음식이?많이 팔린다.?하루 중 단식이 끝나는 저녁식사 ‘이프따르(Iftar)’와 단식을 시작하기 전 이른 아침에 먹는’세리(Sehri)’의 메뉴로 이런 음식들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가격을 조작하는 비양심적인 상인들을…
더 읽기 » -
남아시아
파키스탄 타르 사막 “정체불명 질병, 공작새 떼죽음”
2011년 창간한 아시아엔은?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아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편집자>? 인도 라자스탄 사막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파키스탄 신드 타르 사막에서 전염병이…
더 읽기 » -
서아시아
예멘: 사우디 대사 귀환 “마비된 비자발급 업무 재개”
2012년 7월26일 <Yemen Times>: 사우디 대사 귀환 “마비된 비자발급 업무 재개” 지난 4개월동안 예멘을 비우고 있던 알리 모하메드 알-함단 예멘주재 사우디 대사가 다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난 20일 금요일 예멘 수도 사나로 돌아왔다고 <예멘타임즈>가 23일 보도했다. 사우디 대사관에 따르면 대사관 업무는 예전처럼 재개됐고 메카순례를 위한 비자는 순조롭게 발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필리핀 : 대법관 후보, “봉급 올리겠다”
2012년 7월25일 <Inquirer> 😕필리핀 대법관 후보, “봉급 올리겠다” 모랄레스 “법원의 충돌 완화, 판사 등 법률 종사자의 급여 인상시킬 것” 필리핀 대법원장 후보 중 한 명인 라파엘 모릴레스(Rafael Morales)는 법원의 혼란 완화, 판사를 비롯한 법원 종사자 급여 상향조정 등을 시급히 풀어야할 과제로 꼽았다고 필리핀 주간 <인콰이러(Inquirer)>가 25일치 머릿기사로 보도했다. 현재 살라자…
더 읽기 » -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 저항의 도시 ‘안디잔’에 다시 모인 시민들
2012년 7월26일 <우즈뉴스넷> : 저항의 도시 안디잔에 시위자 다시 모였다? 지난해 재개발로 집을 잃은 시민 2000여 명이 보상을 요구하며 안디잔 거리로 모였다고 26일 <우즈뉴스넷>이 밝혔다. 안디잔은 우즈베키스탄에서 네 번째 큰 도시로, 2005년 5월 카리모프 정권의 대학살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 저항을 상징하는 도시가 됐다. 당시 대통령이자 독재자인 이슬람 카리모프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요리 참 쉽지요] 호텔 실습과 오믈렛
명동 한복판이다. 여기저기서 일본인 상대로 화장품을 파는 소리가 들려오고 길거리에는 외국인 여행객들로 빼곡히 차있다.?설레는 마음 가득하고, 큰 길로 나와 지하철 10번 출구를 찾는다. 바로 앞이 세종호텔이다. 내가 실습을 시작할 세종호텔에서 유니폼과 모자, 오렌지색 스카프를 제공받고 선택 받은 부서 주방에 들어선다. “이곳은 이제부터 여러분이 실습을 시작하게 될 주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분주히…
더 읽기 » -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긍정의 힘③ “싱글벙글…좋은 일 있으시죠?”
생각이 행동을 바꾼다? 행동이 생각을 바꾼다!…”사랑도?행동이 힘” ‘그럴 수도 있지’ 훈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매일 저녁에 하루 중 가장 언짢았던 일에 대해서 “그럴 수도 있지”라고 자신을 달랠만한 근거를 찾아내 일지를 쓰는 것입니다. 이걸 한 2주 정도만 해도 사람의 생각, 행동 양식이 상당히 바뀝니다.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상당히 힘든 훈련입니다. 무언가 비겁한…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중국 “버마 난민들, 한 달 내 떠나 달라”
2012년 7월25일 <미찌마> : 중국 “버마 난민들, 한 달 내 떠나 달라” 버마 정부군과 카친 반군 내전에 새우등 터지는 난민들 버마 정부군과 카친 반군 사이의 비타협적 내전이 계속됨에 따라 중국 땅으로 내몰린 수만 명의 죄 없는 버마 전쟁 난민들에게 최근 중국 당국이 “한 달 이내에 난민촌을 떠나라”고 통보했다고 버마 일간…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