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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12년제 의무교육’ 시행하기로
25일 북한?평양에 있는 한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눈사람 인형과 함께 놀고 있다.?조선중앙통신은 북한?최고인민회의가?12년제 의무교육 시행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평양의 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노래 수업을 받고 있다.?<신화사=Du Ba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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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깨끗한 세상, 우리가 먼저 해요”
25일 필리핀 마닐라 동부 교외에 있는?파시그(Pasig) 지역 노동자들이 <깨끗한 세상 만들기 2012> 캠페인에 참여해?쓰레기를 한 곳에 모으고 있다. 호주대사관과 메트로마닐라 개발청, 파시그 도시당국은 자연보호를 통한 재난위험 감소를 위해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역할을?장려하려?홍수?위험?지역을 청소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빌 트웨델(Bill Tweddel)(왼쪽에서 세 번째) 주필리핀 호주대사와 코라존 지메네스(Corazon Jimenez) 메트로마닐라 개발청?사무국장이 <깨끗한 세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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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反정부 블로거들, 최고 12년 중형
표현의 자유 억압? 서구 언론의 과도한 해석?…“다른 범죄경력자들” 반론도 앞줄 왼쪽부터 T? Phong T?n씨, Nguy?n V?n H?i씨, han Thanh H?i씨. 베트남 남부지역의 법원에서 3명의 블로거가 반(反)국가 선전 혐의로 최고 12년 형을 선고받아 베트남 지식인 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반국가선전 혐의 중 하나는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를 칭찬했다는 것이라서 기가 차다는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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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로켓발사대, 폭우로 공사 중단
미국 위성영상업체 ‘디지털글로브’가 지난 8월29일 촬영해 존스홉킨스대학 한미연구소의 웹사이트 ‘38 노스’가 24일(현지시간) 공개한 위성사진. 사진 분석 결과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 인근 동해 발사기지에 완공되지 않은 로켓 발사기지 공사 현장(상단)과 주요 신축시설이 보인다. 북한은 대륙 간 로켓의 발사 실험을 할 수 있는 발사대 공사를 중단했다. 폭우로 이 공사가 중단됐으며 완공까지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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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北 개성 “교통경찰관 뒤에는 자전거가…”
22일 북한 개성에서 교통 경찰관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개성은 비무장지대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1392년까지 500년 간 고려의 수도였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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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원의 포토차이나] 베이징의 여유…’일단공원’
중국 베이징의 중심인 고궁(자금성)에서 약 10km 떨어져 있는 일단공원(日?公?)은 명(明)나라와 청(淸)나라의 천자가 태양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천자는 고대 중국의 황제로, 옛 중국의 일반 대중은 ‘천자’를 하늘의 소리를 듣는 자라고 믿었다. 그 증거가 베이징에 있는 하늘에 제사를 올리는 다섯 제단, 즉 오단(五?)이다. 오단은 자금성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에 있는 천단(天?), 지단(地?), 일단(日?), 월단(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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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③ 아랍에만 있다? 전세계 1/4이 신자
아잠씨(AJAMC)가 서울 이태원 이슬람사원을 찾아 이주화 이맘(imam, 이슬람사원 지도자)과 함께 이슬람교에 대해 알아봤다. 이슬람교는 과연 아랍이나 중동에만 있는 것일까? 또 이슬람은?다른 종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이주화 이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슬람은 시아파와 수니파로 나뉜다. 두 분파의 차이? 처음에는 정치적 이견 때문에 갈라졌다. 예언자인 무함마드가 63세를 일기로 타계하면서 자신을?승계할 예언자를 지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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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코프 칼럼] 北 장성택이 中에서 빈손으로 온 이유는?
지난 한 달 반,?국제사회는?북한과 중국(혹은 북한 정부와 중국 대기업)이?대놓고 다투는?이례적인 광경을 목격했다. 중국과 북한이 진정한 동지였던 적도 없지만, 실제로?진정한 동지가 아니라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었는데도, 지난 수십년간 북한과 중국의 잦은 불화는 가려져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그것이 깨진 것이다. 둘의 관계는 모두에게 공개됐다. 이번 사건이 중요하지 않을지는 몰라도 흥미로운 것만은 사실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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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공주, 3살 연하 ‘평민’ 신랑에게 시집가던 날
동남아시아의 작은 나라 브루나이에서 동화 속 이야기와 같은 공주의 초호화 결혼식이 열렸다. 방이 1700개로 알려진 왕궁에서 지난 20일 열린?결혼식 덕분에 이 나라 국민들은 1주일 이상 축제를 즐기게 됐다. 브루나이 일간 <브루나이타임즈(Brunei Times)>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브루나이의 하사날 볼키아 국왕(66)의 딸 하자 하피자 수루룰 볼키아(32) 공주가 펭기란 하지 무함마드 루자이니(29)와 브루나이 왕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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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신귀만의 포토월드] ‘악가무’ 김평호 “소나무 닮고 싶어요”
“고등학교 1학년 때 풍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상모돌리기부터 했어요. 다양한 악기를 다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덕분에 기본을 익힐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음악, 특히 장단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되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 민속촌에서 단원 생활을 한 후 사찰에서 혹독하게 무용을 시작하게 되었다. 한겨울에 새벽 5시부터 난방도 되지 않는 곳에서 하루 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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