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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후보 다운계약서? “법령개정 내력 알고 문제 삼아야”
또 ‘다운계약서’다. 이번에는 문재인 야권 단일후보가 도마에 올랐다. 2004년 빌라를 사면서 실거래가 대신 시가의 약 30%수준인 시가표준액에 근거해 신고한 것이다. 새누리당과 일부 언론들은 문후보가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재직시절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공직후보자의 잣대가 아니라 당시 공직자로서의 청렴의무를 저버렸다는 측면에서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공격이 전과를 높일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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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집트, 타흐리르 광장 10만명 집결 “헌법선언 폐지하라”
27일 이집트 시민 10만 명 이상이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의 중심에 있는 타흐리르 광장에 모였다. 이들은 지난 20일?무르시 대통령이?발표한 헌법 선언문에 반대하며, 대통령에게 초법적 권한을 부여한 법령을 폐지하라고 촉구했다.?<사진=AP/Khalil Hamra> 27일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에서 이집트 시위대가 거대한 국기를 들고 있다. <사진=신화사/Amru Salahuddien> 27일 카이로에 있는 미국대사관 근처에서?무함마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에 반대하는?시위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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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태국, 교도소에서도 ‘강남스타일!’
27일 태국 방콕 교도소에서 열린 댄스 경연에서 태국 수감자들이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맞춰 말춤을 추고 있다. 이 대회는 28일 방콕에서 한국 가수 싸이(PSY)의 콘서트가?열리는 것에 맞춰?수감자들에게 운동을 장려하고자 기획된 것이다. <사진=AP/Apichart Weeraw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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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무르시 대통령 “파라오가 되고 싶은 건가요?”
카툰 속의 무르시(Morsi) 대통령은 이렇게 말한다.??”나는 헌법이다. 나는 법이고 나는 국가다. 그러므로 나는 왕이다!(I am the Constitution, I am the law and I am the state, and I am your Lord!)” 이집트 캐리커처리스트 하니 톨바(Hani Tolba)는 “최근 이집트 대통령이 그 자신을 파라오(pharaoh, 고대 이집트의 최고 통치자)로 만드는 ‘헌법 선언’을 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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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아랍의 봄’ 다시 이집트에서 번지나
와엘 고님 “무르시 대통령의 헌법 선언은 ‘혁명’이 아닌 ‘권력’ 보호” 이집트 무르시 대통령이 새 헌법 선언을 발표하자 이집트 국민들이 들고 일어섰다. 이런 움직임 최전방에는 와엘 고님(Wael Ghonim)이 있다. 시민운동가이기도 한 그는 페이스북 페이지을 통해 이집트 국민을 분열로 이끈?무함마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의 헌법 선언에 반대하는 이유를 밝히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국민들은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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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사건일지] 이집트 무르시 대통령 반대 시위
11월 22일?: 무르시 무함마드 이집트 대통령 새 헌법 선언문 발표 *새 헌법에서 문제된 내용 사법기구가 의회에 해산 명령을 내릴 수 없다. 대통령이 발표하는 법령, 헌법 선언문은 최종적이며 누구도 이의 제기를 할 수 없다. 대통령은 혁명을 위해 어떤 조치와 결정도 내릴 수 있다 11월 23일? : 이집트 전국 곳곳에서 새 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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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집트 민주화 현장엔 ‘와엘 고님’이 있다
구글 중동·북아프리카 책임자로 일하며 SNS로 민주화혁명 이끌어??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뒷받침하는 새헌법 선언문을 발표하며 이집트가 다시 혼란의 정국으로 빠져 든 가운데 와엘 고님(Wael Gohnim·33) 활동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와엘은 SNS를 통해 2011년 이집트 민주화혁명을 촉발시킨 장본인이다. 이후 이집트 민주화에 역행하는 사건만 터지면 SNS로, 몸으로 투쟁 전면부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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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집트기자협회 “무르시 대통령의 헌법선언에 반대한다”
지난 25일 이집트기자협회는 총회를 열고 무하메드 무르시 대통령의 헌법 선언에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 헌법 선언으로 무르시 대통령에 반대하는 집회는 더욱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기자협회 총회가 채택한 8가지 결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집트기자협회 긴급총회는 무르시 대통령이 ‘헌법 선언’이라는 이름으로 선포한 최근의 결정에 대해 완전히 반대한다. 이 선언은 시민의 자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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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원숭이 두개골(?腦), 없어서 못 팔아
지난 11월 27일, 장시성(江西省) 즈시현(資溪縣) 한 숲에서 원숭이 ‘학살’이 자행되고 있었다. 관영 중앙 티브이 방송 기자가 현장을 잠입 취재했다. 고요한 산에 갑자기 원숭이의 외마디 비명이 메아리친다. “악!” 하는 사람의 비명을 방불케 한다. 한 번에 20발이 발사되는 산탄총에 맞아 죽은 원숭이 얼굴이 화면에 비친다. 원숭이의 얼굴은 그야말로 피범벅이다. 가까이서 죽은 원숭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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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도리아의 배낭여행 일기] ‘고비사막’을 가다
*아시아엔(The AsiaN) 인턴 도리아가 몽골 고원 ‘고비사막’ 을 다녀온 일지를 소개합니다. 도리아는 2008년 7월18일부터 23일까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를 통해 고비 사막을 다녀왔습니다. 영어 원문을 그대로 살려보았으니 사막에서의 여정을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아 참, 도리아는 미국인이지만 방글라데시, 필리핀, 말라위, 스리랑카, 그루지아 등에서 살았고 현재는 한국에서 6년째 살고 있는 범아시아인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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