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아시아

    GCC정상회의 “이란은 내정간섭 말라”

    GCC 회원국 정상들은 이틀간 열린 연례정상회의를 마치며 25일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정상들은 “이란의 행태는 지역 안보와 안정을 위협한다”면서 “이란은 내정간섭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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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버마, “2012년은 크리스마스 즐긴 원년”

    인도차이나 반도 나라들, 권위주의 정권 약화 등 정치변화로 성탄절 즐기는 분위기 확산 사회주의 정권 또는 오랜 독재정권 통치의 영향으로 크리스마스를 외면해왔던 인도차이나반도의 몇몇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올해부터는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기념하기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크리스천들의 종교적 의식으로 받아들이는 것보다는 그저 자유를 갈구하는 세계 젊은이들의 작은 축제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고,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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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日 노다 총리 정부 “482일만에 물러갑니다”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총리 정부가 26일 중의원이 아베 신조(安倍晉三) 전 총리를 다시 일본의 새 총리로 선출할 수 있도록 길을 열기 위해 총사퇴했다. 후지무라 오사무(藤村修) 일본 관방장관은 노다 내각이 이날 오전 열린 특별 각의에서 총사퇴했다고 말했다. 아베 전 총리는 지난 16일 열린 중의원 선거에서 승리, 3년여에 걸친 자민당의 야당 생활을 끝내고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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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서열 3위’ 장더장의 옛 모습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리커창(李克强) 부총리에 이어 25일 정치국 상무위원 장더장(張德江)과 위정성(兪正聲)의 개인 이력과 가족사항 등을 소개하는 특집기사를 게재했다. 서열 3위인 장더장(張德江)은 김일성종합대학에 2년 동안 유학했고, 옌볜조선족자치주(州)장, 지린(吉林)성 당서기를 거친 지도층 내 유명한 북한통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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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음] 12월 26일

    ▲조성진 前 충북대 총장 별세, 조대희 경희대 교수·정희 광주과학기술원 교수·예희 주부·문희 주부 부친상=25일7시30분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발인27일7시, (043)269-7216 ▲정병건 前 동부증권 전무이사 별세, 정준규 삼성엔지니어링 대리·혜원 충남대 교수·은진 샌프란시스코대 교수 부친상=25일9시15분 삼성서울병원, 발인27일7시, (02)3410-6919 ▲곽재귀 前 경주대 기획실장 별세, 곽태호 세방학원 법인사무국 근무 부친상, 송준용 청암언론문화재단 상임이사·양승전 씨앤마케팅 기획본부장·유우재 KTB네트워크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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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12월 26일

    ◇기획재정부 ▷협동조합정책관 남봉현▷협동조합운영과장 김명중▷협동조합협력과장 박창환 ◇지식경제부 ▷산업환경과장 최연우▷광업등록사무소장 김성기 ◇부산시교육청 〈지방3급 승진〉 ▷감사관 강수형▷해운대도서관 관장 박정기 〈지방4급 승진〉 ▷감사서기관 박종만▷학생교육원 총무부장 이우준▷총무과 권영식(교육과학기술연수원 교육훈련 파견)〈지방3급 전보〉 ▷학생교육문화회관장 정철교▷구포도서관장 박상돈 〈지방4급 전보〉 ▷시의회사무처 교육수석전문위원 최기건▷총무과장 송근향▷교육재정과장 장원규▷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이덕호▷학생교육문화회관 총무부장 김영이▷시민도서관 도서관정책부장 조진화▷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김종문▷남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정선옥▷ 〈지방4급 파견〉 ▷교육과학기술연수원 김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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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성탄절 최고 인기상품은 ‘사과’…3만원 넘는 ‘핑안궈’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중국 전역에서 사과가 인기리에 팔리고 있다. 대형마트, 과일 매장 등은 성탄절 특수를 누리고자, 사과 가격을 평소보다 몇배나 올렸다. 중국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중국 각지의 대형마트, 과일 매장에서 ‘핑안궈(平安果)’라는 이름의 사과 상품이 전시돼 인기리에 팔렸다. 사과는 23일까지만 해도 일반 가격에 판매됐지만 24일에는 평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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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박근혜, 통일대통령을 꿈꾼다면···

    박근혜 정부에서 통일은 현실적 과업이 된다. 통일은 박근혜 정부가 아니면 다음 정부, 아니면 그 다음 정부의 2028년까지는 어쨌든 이루어질 것이다. 즉, 우리는 길게 2030년을 바라보고 통일을 추진하여야 한다. 통일은 서두른다고 될 일이 아니며 우리만으로 될 일도 아니다. 그렇다고 주변의 허락을 받아서 할 일도 아니다. 통일의 주체는 우리며 외부 요인은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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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기자협회 “네팔은 민주 위기 부르는 언론통제 중단하라”

    아시아기자협회 네팔지부 성명서 아시아기자협회 네팔지부(AJA Nepal)는 네팔 정부가 지난 1월 내놓은 언론정책을 통해 언론통제를 강화하기로?한 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 국회나 국가의 정책적 합의도 없이?이러한 강압적?언론정책을 실시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현재 네팔의 국가 정책들은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채 진행되고 있다. 선거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 비쉬누 니스트리(Bishnu Nisthuri)?아시아기자협회 네팔지부장은 “새로운 헌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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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외식문화] 베이징서 가장 인기있는 음식은?

    *중국 최대 음식평가 사이트인 다중뎬핑(大?点?, www.dianping.com) 산하 다중뎬핑연구원은 지난 10월 31일까지의 사이트 조회를 근거로 최근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州), 선전(深?), 청두(成都) 등 주요 도시의 요식업 시장 현황, 시민의 음식 소비 현황을 분석한 ‘요식업동향표(餐??向?)’를 발표했다. 온바오닷컴이 ‘다중뎬핑’의 주요 도시별 음식동향표를 소개한다. 다중뎬핑에 현재 수록된 베이징 음식점은 모두 5만5288곳이다. 베이징시통계국 등 부문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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