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공영, ‘한국 유학 베트남 동문’ 행사

    한신공영은 지난 19일 베트남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제8회 한국 유학 베트남 동문 초청행사’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베트남 한국유학동문회와 공동 주관한 이 행사에는 한국에서 대학 또는 대학원 과정을 마친 베트남 청년 300여명을 비롯해 전직 주한 베트남 대사 5명과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의 박노완 공사, 최용선 한신공영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세월호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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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환은행 ‘필리핀 투자 세미나’ 개최

    외환은행은 24일 을지로 본점에서 주한 필리핀 무역투자진흥국과 함께 ‘2014 필리핀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그레고리 도밍고 필리핀 통상산업부 장관 등이 필리핀 투자 유치를 설명하고, 사업 기회와 정보를 제공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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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호 “한중협력, 시너지 효과 크다”

    안현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은 22일 “아시아적 가치를 공유한 한국과 중국 간의 협력 시너지 효과는 어느 나라 사이에서보다 클 것”이라고 말했다. 안 부회장은 이날 오후 중국 베이징(北京)대에서 ‘아시아의 미래와 한중의 역할’을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아시아의 번영과 한·중 양국의 선진국 도약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에 기반한 협력이 꼭 필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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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참사, 중국인 피해자 가족에 비자 편의 제공

    중국 상하이(上海) 주재 한국총영사관은 세월호 침몰 사고 중국인 피해자 가족들에게 신속한 비자 발급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총영사관은 저장(浙江)성 자싱(嘉興)시에 사는 취안(全) 모(75·여)씨 등 2명이 사고 수습을 위해 한국 방문 의사를 밝힘에 따라 전날 수수료를 받지 않고 신속하게 복수 비자를 발급해줬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중국인 사고 피해자인 한(韓) 모(37·여) 씨의 어머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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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 대학생 한글 글쓰기 능력 ‘기대 이상’

    “동남아 지역의 일부 한국어 전공 학생들의 경우 한국 대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에 결코 뒤지지 않는 것같습니다.” 성균관대가 2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한 ‘동남아시아 성균한글백일장’의 대회 위원장을 맡은 성재호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대략적인 심사평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성 교수는 특히 이날 대회에 참가한 베트남과 캄보디아, 라오스 등 동남아 3개국 학생 69명 가운데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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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노란리본 물결…”기적 일어나길”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노란 리본’이 SNS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22일 트위터·페이스북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노란 리본 그림이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이 리본은 노란색 바탕에 검은색으로 그려졌으며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란 문구도 함께 적혀 있다. 누리꾼들은 이 그림을 리트윗(RT)하거나 페이스북·카카오톡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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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객선사들 교육훈련비 ‘쥐꼬리’

    여객선 안전교육 5년마다 1번…교육주기 축소 시급 국내 여객선사들이 선원들의 안전교육 등 교육훈련비로 지출하는 비용이 턱없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비상시 선원들의 대처법에 관심이 커지는 상황이라 평소 교육훈련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3일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이 선사는 지난해 선원들의 ‘연수비’ 명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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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천 칼럼]나폴레옹도 거스를 수 없었던 ‘해류’

    2011년 3월 거대한 지진 해일로 인해 후쿠시마 원전의 냉각수가 감소하며 방사성 물질이 누출되는 끔찍한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편서풍 덕택에 대부분의 오염물질은 일본의 동쪽으로 이동했지만 드물게나마 편서풍대가 남북으로 물결치는 이른바 ‘편서풍 파동’이 일면 서쪽으로 이동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 기상청은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었다. 2011년 4월 4일부터는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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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객 퇴선명령 없이 선원들만 전용 통로로 탈출

    기관장·항해사 등 4명 체포…44명 출국금지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21일 항해사 3명과 기관장을 추가로 체포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수사본부는 이날 1등 항해사 강모(42)·신모(34)씨, 2등 항해사 김모(47)씨, 기관장 박모(54)씨 등 모두 4명을 유기치사와 수난구호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조사했다. 강씨는 세월호 침몰 당시 진도 해상교통안전센터(VTS)와 교신했던 당사자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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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내년 통일되면 2050년 세계 7대 경제대국

    남북한이 내년에 통일되면 2050년에 세계 7개 경제강국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현대경제연구원이 21일 발표한 ‘통일 한국의 경제적 미래’ 보고서에 따르면 남북한이 내년에 통일되면 남한의 실질?GDP(국내총생산)은 2020년까지 성장이 다소 정체되겠지만 이후 빠른 속도로 증가해 2050년 5천114조원이 되고 북한의 실질?GDP는?통일 후 급격하게 증가해 2050년 549조원을 기록해?한반도의 2050년 실질 GDP(국내총생산)가 5천663조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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