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까지 수목장 24개소 확보

    [아시아엔=박희송 기자]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친환경적인 장묘문화를 퍼트리기 위해 ‘수목장림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국민인식 변화로 화장(火葬)을 통한 수목장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수목장림 시설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2017년까지 국립·공립·공공법인 수목장림 조성지 24개소 확보를 목표로 ▲수목장림 시설 확대 ▲수목장림 관련 법령 등 제도정비 ▲불법·부실 수목장림 근절 방안 마련 ▲수목장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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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철 1회용 교통카드도 현금영수증 발급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전철 1회용 교통카드와 단체승차권도 현금영수증이 발행돼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6일 코레일에 따르면 5일부터 전철역에서 1회용 교통카드와 단체승차권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현금영수증 서비스를 시행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전철역 자동발매기를 통해 1회용 교통카드를 구입하고 ‘현금영수증 자진발행’을 선택하면 현금영수증이 발급돼 소득공제를 신청할 수 있다. 자진발행한 현금영수증으로 소득공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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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반도 통일’ 크림반도 분리에서 교훈 얻어야

    [아시아엔=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 크림반도가 우크라이나로부터 분리된 배경에는 러시아 민족주의가 깔려 있다. 하지만 인구 200만명의 크림반도가 최근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룬 것도 하나의 이유이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3,800달러인 반면 러시아의 1인당 국내 총생산은 1만 4,000달러로 4배의 차이가 있다. 민족통합에 대한 꿈이 깊어질수록 경제력 차이는 시한폭탄과 같다. 2014년 초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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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인도 독립 70주년 영국지배에 맞선 군인들의 봉기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파키스탄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영국의 인도지배는 종식된 지 70년 밖에 안 됐다.대륙 곳곳에, 사람들 머릿속에 아직도 남아있다. 1947년 인도와 파키스탄 독립 이전 영국은 대학·시장·박물관 등 공공시설을 세우면서 카라치를 대도시로 키웠다. 카라치는 정치·군사·경제적으로 매우 중요한 무역항으로 성장했다. 카라치 엠페러스 마켓은 빅토리아 여왕 재위 50주년을 기념해 1889년 건립됐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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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세탁기, 아시아인 ‘사고싶은 브랜드’ 1위

    일본경제신문 조사…냉장고도 1위 [아시아엔] 아시아 주요 6개국 소비자를 상대로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실시한 `사고 싶은 브랜드’ 조사에서 삼성전자가 세탁기·냉장고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5일 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스마트폰·휴대전화에서는 미국 애플이 압도적인 1위를, 삼성과 일본 소니가 그 뒤를 이어 2,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의 소비자 1800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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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베트남 진출

    6천만 달러 투자 승인 [아시아엔=진용준 기자]한국의 이마트가 베트남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남부 호찌민 시 당국은 최근 이마트가 신청한 자본금 6천만 달러 규모의 현지 투자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내년 초 호찌민의 고밥 지역 사업부지에서 1호점 설립을 위한 공사에 들어가 이르면 같은 해 10월 중에 개점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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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중국해 중국에 지배되면 세계무역에 마이너스”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 일본 언론과 회견 [아시아엔] 베니그노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은 중국이 남중국해에서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영유권 분쟁 중인 것과 관련해 “남중국해가 중국에 지배되면 세계 무역에도 마이너스 효과를 초래한다”고 4일(현지시간) 말했다. 아키노 대통령은 이날 필리핀 마닐라의 대통령궁에서 이뤄진 도쿄신문 등 일본 언론과의 기자회견에서 영유권 문제를 “국제법에 따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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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은행 총재, 추가 금융완화 시사

    “2% 물가 조기달성 위해 뭐든 하겠다” [아시아엔] 구로다 하루히코(黑田東彦) 일본은행 총재는 5일 “(2%의) 물가상승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뭐든지 하겠다”고 말해 앞으로 추가 금융완화도 배제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구로다 총재는 이날 교도통신 주최 강연에서 “필요해지면 주저 없이 조정한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그동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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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징 APEC 회의에 재계인사 대거 참석

    [아시아엔] 이달 8일부터 사흘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14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 회의(CEO 서밋)’에 국내 재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5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 포스코[005490] 권오준 회장, 전경련 이승철 부회장, 무역협회 한덕수 회장, 삼성전자[005930] 강호문 부회장, 현대자동차[005380] 최성기 사장, 롯데쇼핑[023530] 황각규 사장, 성주그룹 김성주 회장, 대신금융그룹 이어룡 회장, LG전자[066570] 신문범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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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외국인투자 제한 대폭 폐지

    “현행 절반 수준으로 감축”…연말부터 시행할 듯 [아시아엔] 중국정부가 이르면 연말부터 외국인 투자를 금지·제한하고 있는 각종 경제 관련 규제를 대대적으로 폐지할 예정이라고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5일 보도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산하의 외국자본해외투자국 왕둥 부국장은 최근 이런 내용을 골자로 새로운 외국인 투자 관련 지침이 ‘의견청취’를 거친 뒤 국무원에 제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발개위가 홈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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