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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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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0/29] 네팔 첫 여성대통령 탄생·아프간-파키스탄 지진 “탈레반 때문에 구호 어려워”·저커버그 亞인구대국에 러브콜

    [아시아엔=편집국] 1. ‘초긴장’ 남중국해, 美中 해군 수뇌부 대화키로 – 존 리처드슨 미 해군 참모총장과 우성리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사령관이 29일 군사회담을 가질 예정. – 회담은 화상회의 형식으로 1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임. 이번 회담은 사전에 예정된 것은 아니지만 미 해군 구축함의 남중국해 인공섬 12해리 진입 사태를 계기로 양측 참모들이 동시에 제안했다고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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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0/28] 남중국해 둘러싼 미-중 긴장 고조·아프간-파키스탄 강진 사망자 400명 넘어

    [아시아엔=편집국] 1. 남중국해 긴장 ‘고조’···美 항모 1척 태평양 추가 배치·中 새 이지스함 4척 맞대응 – 미 7함대 소속 이지스 구축함 라센이 27일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남중국해 난사군도 인공섬 12해리(약 22.2㎞) 내 수역으로 진입을 강행하면서 미국-중국 긴장이 높아지고 있음. 미 군함이 인공섬 해역에 진입한 것은 처음. – 전문가들은 현재로선 미-중 무력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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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0/27] 아프간-파키스탄 접경서 강진, 최소 263명 사망·인도네시아 “TPP 가입하고 싶다”

    [아시아엔=편집국] 1. 아프간-파키스탄 접경서 규모 7.5 강진…최소 263명 사망 – 아프간 북동부 파키스탄 접경지역에서 26일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 이로 인해 1천200여명 부상, 263명 사망. 건물 수천 채가 파괴됨. 이번 지진은 66년 만에 처음으로 발생한 대지진. – 일부 전문가들은 “네팔 대지진 발생 이후 6개월 만에 일어남. 네팔 지진 때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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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0/26] 그리스 해상서 난민선 전복·인니發 연무, 필리핀 ‘상륙’ 여객기 운항취소

    [아시아엔=편집국] 1. 中 불합리한 저가여행 이용객도 처벌 – 최근 중국에선 불합리한 저가 단체관광으로 인해 분쟁이 끊이질 않음. 이에 당국은 “여행사와 ‘허위’ 계약서를 체결(상품을 구매)하면 법률적 책임이 따르며, 당국에 적발되면 배상을 못 받는 것은 물론 처벌까지 받게 된다”고 발표함. 2. 인도 이민자 올해 고국 송금 81조원 예상 ‘사상 최대’ –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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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0/23] 애플 ‘만리장성’ 정복나선다·’시리아 공습’ 푸틴, 국민지지도 90% 육박

    [아시아엔=편집국] 1. 시진핑 “中, 의회제·대통령제 실패 후 사회주의 최종선택“ – 시진핑이 21일 런던 금융가 연회장에서 만찬 연설을 가짐. 중국이 사회주의 길을 걷고 있는 것에 대해 ‘역사의 선택이며 인민의 선택’이라고 강조. – 일각에선 시 주석이 중국의 ‘일당 독재’를 비판해온 미국과 유럽을 향해 공개적 반론을 편 것으로 해석하고 있음. 2. 중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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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0/22] 중국-영국 70조원 경협 ‘황금시대’·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유대인 대학살, 팔레스타인 아이디어” 논란

    1. 중국, 영국 원전 건설 10조8000억원 투자 등 총 70조원 규모 경협 –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21일(현지시간) 총리 집무실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에서 총 400억 파운드(약 70조원) 규모의 경협에 합의할 것이라고 밝힘. 양국은 에너지, 관광, 헬스케어, 부동산, 금융 등 약 150개의 경협 합의서에 서명할 예정. – 경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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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0/21] 중국·인도 GDP ‘조작의혹’·’관광대국’ 태국, 올해 외국인관광객 3천만 돌파할듯

    [아시아엔=편집국] 1. 中인권 비판하던 英 노동당수, 시진핑과 ‘화기애애’ – 중국 인권 문제를 거론하겠다며 벼르던 제러미 코빈 영국 노동당 당수가 시진핑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만남. – 코빈은 인권과 중국산 철강이 영국 철강업계에 미치는 충격에 대한 문제도 제기했다고 알려짐. – 영국 철강업계와 언론들은 자국 철강산업 위기의 원인으로 ‘중국산 철강 덤핑’을 꼽으며 시진핑에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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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0/20] 日국회의원 야스쿠니 집단참배·IS 연계조직, 이스탄불서 청소년훈련소 운영

    [아시아엔=편집국] 1. 일본 국회의원, 야스쿠니 신사 집단참배 – 야스쿠니신사 추계 예대제(제사) 마지막 날, 일본 ‘다함께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 소속 여야 중·참의원이 단체로 야스쿠니 신사를 참해함. 2. 홍콩 ‘우산혁명’ 주도자 ‘조슈아 웡’ 시진핑 방문한 영국서 순회강연 – 홍콩 조슈아 웡 학민사조 위원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9일부터 3일간 영국 옥스퍼드대, 런던정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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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0/19] 인도 뉴델리서 2세 여아 성폭행 ‘공분’·이란 핵합의 이행 개시 ‘경제제재’ 해제되나

    [아시아엔=편집국] 1. 인도 수도서 2세 여아까지 성폭행…공분 일어 – 뉴델리 서부 니할 비하르의 한 공원에서 생후 2년6개월 된 여자 어린이를 성폭행한 혐의로 17세 남성 2명이 18일(현지시간) 체포됨. 이들은 16일 공원이 정전된 틈을 타 가족과 함께 공원에 나온 어린이를 납치해 범행을 저질렀으며 이후 피를 흘리는 여아를 공원에 버려두고 달아남. – 9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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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0/16] 오바마 ‘아프간 철군’ 백지화·미얀마 정부-반군 휴전 합의·말레이시아서 IS 해커 검거

    [아시아엔=편집국] 1. 미국 오바마 ‘아프간 철군’ 공식 백지화…결국 3개 전쟁 휘말려 – 아프간 철군 연기 공식발표, 임기내 2개 전쟁 종식 공약 파기. –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 등 2개의 전쟁(이라크·아프간)을 임기 내에 종식하겠다고 공약하고 정권을 잡은 오바마가 3개(이라크·아프간·시리아)의 전쟁을 벌인 채로 임기를 마칠 것으로 보임. 2. 60여년 미얀마 내전 끝날까…정부·반군 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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