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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13] IS, 터키서 반년간 3차례 자폭테러·일본인 64% 위안부 합의 긍정 평가

    [아시아엔=편집국] 1. IS, 터키서 반년간 3차례 자폭테러…외국인 첫 겨냥 – 터키 최대도시인 이스탄불에서 12일(현지시간) 자폭테러가 발생. 최근 6개월 새 ‘이슬람국가’(IS)가 터키에서 저지른 세번째 테러임. – 다만 이번 테러는 IS가 처음으로 외국 관광객을 노렸다는 점에서 지난해 발생한 2번의 테러와는 성격이 달라 여파가 더욱 클 것으로 전망됨. – IS는 지난해 7월20일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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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12] 독일 ‘난민 성폭력’ 일파만파·북한 국내파-해외파 권력 암투 치열

    [아시아엔=편집국] 1. 독일 ‘난민 성폭력’ 파장 일파만파…난민 송환 3배이상 늘려 – 연초 독일 쾰른에서 발생한 난민 집단 성폭력 사태의 파장이 확산되고 있음. 이에 따라 독일이 오스트리아 접경지에서 돌려보내는 난민 수가 3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남. 새해들어 독일이 오스트리아로 송환하는 난민수가 하루 6백명으로 지난달보다 크게 증가함. – 오스트리아는 독일로 향하는 난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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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11] 北, 전방서 대남 확성기 방송·동남아 4개 무장단체, 필리핀서 IS에 충성 맹세

    [아시아엔=편집국] 1. 北, 전방 여러곳서 대응용 확성기 방송…“朴대통령 비난도” – 북한이 우리 측의 대북 확성기 방송에 맞서 휴전선 부근 여러 곳에서 대남 확성기 방송을 하는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짐. – 북한 확성기 방송은 대부분 ‘웅~웅~’ 거리며 제대로 청취되지 않다가 바람 방향이나 기상조건 등에 의해 간헐적으로 그 내용이 들리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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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8] 핵실험 이틀만에 김정은 생일맞은 북한·이란 “사우디가 우리 대사관 폭격” 맞불

    [아시아엔=편집국] 1. 4차 핵실험 이틀만에 김정은 생일맞은 북한, 아직 ‘차분’ – 제4차 핵실험 실시 이틀 만인 8일, 북한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생일을 맞았음. –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TV>는 이날 오전 9시까지 김 제1위원장의 생일 관련 기사를 일절 내보내지 않고 있음. 대외선전용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도 김정은 생일을 언급하지 않고 있음. –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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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7] 북한 ‘수소탄’ 실험, 안보리 ‘중대한 추가 제재’ 시사·오바마, 일본에 위안부 합의 물밑 압박

    [아시아엔=편집국] 1. 북한 ‘수소탄’ 실험, 안보리 ‘중대한 추가 제재’ 시사 – 북한의 ‘수소탄 실험’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새 제재가 통상적인 수준을 뛰어넘는 내용일 수 있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음. – 북한의 3차 핵실험 후 23일 만인 2013년 3월7일 채택된 안보리 결의 2094호에는 북한이 추가 핵실험을 하면 ‘중대한 추가 제재’(further signific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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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6] 사우디-이란 종파분쟁 격화, IS격퇴 국제연대 깨질판·대만 첫 여성총통 탄생 초읽기

    [아시아엔=편집국] 1. 사우디-이란 종파분쟁 격화,?IS격퇴 국제연대 깨질 판 – 최근 사우디와 이란의?첨예한 갈등이 시리아 내전과 IS 격퇴전에 최대 걸림돌이 될 전망임. – 사우디-이란 분쟁이 IS 격퇴전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이유는 실타래처럼 얽힌 종파적·정치적 이해관계 때문. – 전통적 우방인 미국과 사우디의 이해관계가 엇갈림. 수니파 종주국 사우디는 시아파 알아사드 정권을 먼저 무너뜨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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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4] 사우디, 이란과 외교관계 단절·베트남 관광 한국인, 연 100만명 돌파

    [아시아엔=편집국] 1. 사우디, 이란과 ?외교관계 단절 선언…이란 “사우디가 중동안보 위협” – 아델 알주바이르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은 3일(현지시간) 이란과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선언함. 또 사우디에 주재하는 모든 이란 외교관은 48시간안에 본국으로 떠나라고 함. – 이로써 중동의 양대 강국인 사우디와 이란의 대치가 최고조에 달해 중동 정세 전체가 경색 국면을 맞게 됨. 양국이 수니파와 시아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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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2/31] 중국인 95% “한일 위안부 타결조건 수용 못해”·IS, 18개월간 민간인 2천명 처형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인 95% “한일 위안부 타결 조건, 우린 수용 못해” – 중국인 대다수가 한국과 일본의 군 위안부 합의 타결 조건에 대해 ‘중국은 이같은 조건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30일 관영 <환구시보>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9일부터 시작한 인터넷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본이 한국 위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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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2/30] 日언론 “소녀상 철거해야 100억 지원”·시리아 정부군, IS·반군 요충지 잇따라 탈환

    [아시아엔=편집국] 1. 日언론 “소녀상 먼저 철거해야 100억 지원” – ‘위안부 재단 기금 10억엔(약 97억원)을 일본정부가 지원하기 전에, 소녀상을 철거하는 구상’에 한국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음. – <요미우리신문>은 “일본이 주한 일본대사관 근처에 설치된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을 가능할 빨리 철거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한국 정부가 긍정적으로 대응할 의사를 보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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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2/29] 위안부 합의, 미국 ‘환영’ 중국 ‘떨떠름’ 대만 ‘우리도’·이라크, 7개월만에 라마디 탈환

    [아시아엔=편집국] 1. 위안부 합의, 미국 ‘환영’ 중국 ‘떨떠름’ 대만 ‘우리도’ – 미국 정부가 한국과 일본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타결을 환영한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함. 수전 라이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8일(현지시각) “미국은 양국의 합의와 전면적인 이행을 지지한다”고 밝힘. – 중국은 원론적인 입장을 내놓음. 중국은 루캉 외교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한·일 관계 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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