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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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올림픽’ 촉구성명 참여 원로 72명은 누구?

    [아시아엔=편집국] △정·관계: 이홍구·고건·정운찬(이상 전 국무총리) 김원기·박관용·임채정(이상 전 국회의장) 이용훈(전 대법원장) 이강국(전 헌법재판소장) 이종찬(전 국정원장) 김진현(전 과학기술부장관) 김성훈(전 농림부장관) 윤여준(전 환경부장관) 윤영관(전 외교통상부장관) 김영호(전 산업자원부장관) 최상용(전 주일본대사) 박석무·권영길·이부영(이상 전 국회의원) △종교계: 설정(조계종 총무원장) 김희중(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박종화(원로목사) 강우일(천주교제주교구장) 김영주(전 KNCC총무) 도법(실상사 회주) 법륜(평화재단이사장) 박남수(전 천도교 교령) 권오희(천주교장상수녀회 민족화해분과장) 안재웅(전 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 검성례(원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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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2분정치] 국민주권 의지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이 목표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헌정사의 한 페이지를 새로 쓴 국민의 주권의지는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에서 멈추지 않는다. 헬조선 대한민국을 새로운 사회로 만드는 게 진짜 목표이다. 광장에서 하나였던 모든 국민과 정당 사회단체는 제대로 된 나라를 세우는 방안도 함께 모색해야 한다. 새누리당과 정부도 이를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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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인터뷰] 엥흐바야르 몽골 제3대 대통령 “아시아연합(EU) 필요성 공감”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기자는 지난 10월 3일, 꼭 10년 만에 몽골공화국 제3대 남바린 엥흐바야르(2005~2009년 재임) 대통령을 만났다. 울란바토르 중심가의 한국식당 ‘한국가든’에서였다. 기자는 이번까지 모두 세번 엥흐바야르 대통령을 인터뷰했다. 첫 번째는 2005년 8월 기자가 한국기자협회장 시절 이메일로, 두 번째는 2006년 12월30일 대통령궁에서 이뤄졌다. 엥흐바야르 대통령은 (사)아시아기자협회(아자)가 몽골에서 주관한 ‘한몽미래포럼’ 방문단 일행을 오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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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의 존재이유를 다시 생각한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독일통일을 단순히 흡수통일이라고 보는 것은 큰 잘못이다. 결과로서는 흡수통일이지만 과정은 분명히 합의통일이다. 남북한의 통일도 이렇게 이루어져야 한다. 이것을 혼동, 오해하여서는 안 된다. 통일준비는 남북이 기능적으로 수렴(收斂)하는 과정이다. 독일은 브란트의 동방정책이 시작되면서부터, 우리는 노태우 대통령의 민족공동체통일방안 정립부터 시작된다. 김대중과 노무현 정부의 대북정책은 남북접촉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다는 데 의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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