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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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영호 공사 미래통합당 강남갑 공천 논란에 오준 전 대사 “탈북민 차별 없어야”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최근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가 태영호(태구민)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의 미래통합당 서울 강남갑 공천을 비판한 가운데, 오준 전 유엔주재 대사는 15일 “태 공사의 입후보 문제가 어떻게 결론이 나든 탈북민에 대한 차별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 전 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지역(강남)이 야당의 텃밭이라서 아무나 공천해도 당선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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