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숙

  • 칼럼

    “윤oo, 이xx 등은 이화여대 ‘대왕대비’?···최경희 몰아낸 후배들 자랑스럽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배꽃계집애 큰 배움집’. 이화여대를 일컫는 순수 우리말이다. 한글전용을 주장하는 최현배를 비꼬느라 억지로 만든 것인지 최현배가 정말로 그렇게 만들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어쨌든 이화여대가 명문인 것은 분명하다. 여학생들은 이화여대를 가려고 목을 맨 적이 있었다. “나 이대 나온 여자야!” 한때 이 말은 남자에게서 “나 고등고시 합격한 남자야” 만큼이나 위력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병신년 4자성어 ‘혼용무도’···박근혜와 공범 간신배들은 누구?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박근혜 대통령 주위에서 호가호위하던 간신들이 줄줄이 검찰에 구속당하는 모습을 자주 본다. 간신들의 행렬이 어디서 끝날 것인지 호기심이 인다. 그런데 그 간신들이 예외 없이 모든 잘못을 자기가 모시던 대통령 탓으로 돌리는 것을 보면 여간 울화가 치밀어 오르는 것이 아니다. 일본 전국시대를 그린 사무라이 역사극을 보면 거의 예외 없이…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