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
칼럼
[손혁재의 四字정치] ‘고목사회’···법정선거운동 돌입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제7차 동시지방선거의 법정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된다. 여당이 워낙 강세고 야당이 약세다 보니 정책과 공약도 실종되고 선거의 열기도 뜨겁지 않다. 여당은 문재인 대통령 인기에만 기대고 있고, 야당 특히 자유한국당은 문 대통령 깎아내리기에만 몰두하고 있다. 중앙정부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 아니라 지방권력에 대한 ‘주민의 선택’은 이번에도 어렵다. *고목사회(枯木死灰 마른 나무와 불기 없는…
더 읽기 » -
세계
시리아, 유혈사태 속 지방선거 실시
12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한 투표소에서 지방선거 투표를 마친 한 여성이 잉크 묻은 자신의 손가락을 보여주고 있다. 시리아에서는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의 퇴진과 강경 진압에 항의하는 총파업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만7588석의 자리를 놓고 4만2889명이 후보로 나선 지방선거가 열리고 있다. 한편 유엔인권위는 12일 안전보장이사회 보고를 통해 시리아 정부의 유혈…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