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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사회정의전국교수모임 “한국 내 중국 투기세력 방치는 매국행위”

    [아시아엔=편집국]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는 7일 ‘자국민 주거권을 위협하는 외국인 투기세력 방치는 매국 행위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교모는 성명에서 “유학 등으로 한국에 온 삼십대 중국인의 아파트 월세 장사는 방치할 경우 부동산 가격은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며 “중국인들의 부동산 투자는 아파트에 국한되지 않고 수원지(水源池)가 포함되어 있는 지역을 집중 매입하여 현지 주민들과 갈등을 빚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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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교모 성명 “집권당 폭정의 서곡 울려···야당, 의원직 총사퇴 각오를”

    [아시아엔=편집국]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공동대표 이호선 외)은 29일 “유례없는 폭정의 서곡이 울리기 시작하였다”며 “여당에게 경고한다. 지금처럼 폭주한다면 국민 불복종, 저항의 태풍은 시간문제”라고 밝혔다. 정교모는 이날 ‘여당의 입법 폭주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아무리 집권당이라도 명색이 대의기관인 국회라면, 그 국회의 태생과 본질이 무엇인지 돌이켜 봐야 한다”며 “야당은 마지막 봉사라 생각하고 언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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