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환경해설사

  • 사회

    [다문화] 이주여성 국립공원 자연환경해설사 된다

    다문화가족 이주여성들이 외국인 탐방객 100만 명 시대를 맞은 국립공원 알리기에 나선다.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정광수)은 전국 국립공원 인근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여성들을 대상으로 자연환경해설사를 양성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국립공원 탐방을 돕는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연간 100만 명의 외국인이 국립공원에 방문함에 따라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탐방을 돕기 위해 2015년까지 80명의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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