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순

  • 사회

    ‘코로나사태’가 우리에게 일깨우는 것들···“아, 사랑과 소통이여”

    [아시아엔=이호순 평창 허브나라 대표] 만남이 공포가 된 시대에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기쁨인지 새삼 깨닫게 해준 코로나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얼마나 오래, 얼마나 깊게 불통의 세월을 보내왔나! 남의 말은 듣는 척도 않고 내 말만 하고,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는 내 주장, 행여 내것 줄어들까 내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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