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준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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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 “이제는 감염병 시대···뉴노멀 준비해야”
“코로나19는 화롯불···계기되면 확 번질 것” 34세에 병원 이사장, 바이오 회사도 인수 신종플루 도전 경험으로 전염병 치료 선도 [아시아엔=편집국]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대한병원협회 코로나비상대응 실무단장은 코로나19 극복의 최전선에 나서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서울대총동창회보의 이왕준 이사장 인터뷰를 게재합니다. <편집자> “나비넥타이를 맬까요?” 이왕준 이사장은 인터뷰에 앞서 자신의 복장이 괜찮은지 물었다. 뜻을 몰라, “지금 괜찮은데,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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