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
칼럼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④] 대한민국, 멕시코전 승산 충분히 있다
“사자 같이, 독수리 같이 용맹하게 싸우라”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모든 팀이 예선전을 한번씩 했고, 2승으로 16강 진출이 확정된 팀도 여럿 나오고 있다.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팀 중 만만한 팀은 없는 것 같다. 월드컵 우승팀 중에서도 예선에서는 죽을 쑤다 간신히 예선을 통과한 후, 토너먼트에서부터 승승장구해서 우승까지 간 경우도 여러 번 있다.…
더 읽기 »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전망] 무너진 전차군단 독일 디펜딩 챔피언의 저주는 계속 될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1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충격적인 패배를?기록한 독일이 한국을 상대로 승리를 따낸 스웨덴과 맞붙는다. 디펜딩 챔피언은 다음 월드컵에서?좋은 성적을 낼 수 없다는 징크스가 독일에 적용된 것일까, 1차전에서 멕시코의 역습 축구에?무릎을 꿇으며 한국과 함께 F조 최하위에 머물러있다. 반면 스웨덴은 현재 F조 최약체 한국을?상대로 1 대 0 신승을 거두며 조 1위를…
더 읽기 »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전망] 위기의 한국, 강호 멕시코 잡을 수 있을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F조 경기인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전망해본다. 스웨덴에게 패배한 한국과 세계 랭킹 1위 독일을 이긴 멕시코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 대한민국은 첫 경기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0 대 1로 패배하면서 16강 진출에 대한 꿈이 사라지고 있는 상황이다. 당연히 4-4-2 전술을 운영하며 손흥민 황희찬을 전방으로 배치될 줄 알았지만…
더 읽기 »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전망] 황금세대 벨기에 2차전 잡고 16강 확정 지을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1차전에서 막강한 화력으로 파나마에게?대승을 거둔 벨기에가 이미 1패를 거두어 탈락 위기에 놓인 튀니지를 만난다.?잉글랜드와 조 1위 싸움을 하고 있는 벨기에는 파나마 전 다득점으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있다. 3-4-3 포메이션을 운용하는 벨기에는 최전방 루카쿠 선수가 파나마 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득점왕 경쟁에 합류하였으며, 그 외에도 아자르, 데 브라이너 등 주요…
더 읽기 »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전망] 16강 탈락위기 코스타리카, 브라질 꺾고 ‘이변’ 일으킬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1차전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한 브라질이 러시아월드컵에서 첫 승리를 고국에 선사할 수 있을까? E조의 절대적 1강이라고 평가받았던 브라질이 스위스와의 1차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스위스는 브라질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하는 네이마르 선수를 아주 거칠게 다루며 브라질 공격을 원천봉쇄했다. 이 작전은 제대로 적중하며 1대1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반면 코스타리카는…
더 읽기 »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전망] 탈락위기 나이지리아 vs 돌풍의 아이슬란드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강호 아르헨티나와 무승부를 기록한 아이슬란드, 이번 러시아월드컵에서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까? 러시아월드컵 조별예선 D조 유로돌풍 아이슬란드가 아프리카 강호 나이지리아를 맞아 어떤 경기를 펼칠까 전망해 본다. 아이슬란드는 첫 경기 아르헨티나와 1대1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월드컵에서도 기적을 쓸 준비를 하고 있다. 비록 아르헨티나에게 공격력은 밀렸지만 핀보가손의 행운의 골과 전원 수비로…
더 읽기 »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리뷰] ‘축구의 신’ 메시의 무기력 아르헨티나 탈락위기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1차전에서 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아이슬란드에게 무승부를 기록하며 체면을 구겼던 아르헨티나가 이미 1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크로아티아에게 0대3 참패했다. 2018년 6월 21일은 ‘아르헨티나 축구 굴욕의 날’로 기록될 것이다. 이날 경기에서 축구의 신 메시는 단 한 개의 슈팅밖에 기록하지 못하였으며, 위협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이며 실망감만 더…
더 읽기 »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리뷰] 월드컵 최연소 득점 음바페 결승골 프랑스 16강에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우승후보 프랑스가 페루에게 1대0 힘겨운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프랑스는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페루는 2패를 기록, 조별 예선탈락이 확정됐다. 프랑스의 음바페 선수는 본인의 월드컵 첫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일조하면서 기존의 트레제게 선수가 가지고 있었던 월드컵 최연소 득점 기록마저 갈아치웠다. 다시 한번 자신이 슈퍼루키임을…
더 읽기 »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리뷰] 덴마크와 무승부 호주, 페루 잡고 16강 진출할까?
[아시아엔=정지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이미 1승을 거두어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밟은 덴마크는 프랑스한테 패하며 조별 예선 탈락위기의 호주와 21일 만나 치열한 공방전 끝에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덴마크의 에릭센 선수가 선제골을 뽑아냈지만 곧바로 호주의 예디냑 선수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이로서 호주는 1무1패로 16강의 희망을 계속 이어나갔다. 2패로 이미 탈락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현원교수의 재밌는 월드컵④] 오소리오 감독 멕시코전 이렇게 싸우면 승산 있다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1986년 멕시코월드컵의 주인공은 마라도나였다. 8강전에서 마라도나는?2골을 넣었다.?첫번째 골은 헤딩인 것 같이 보였으나 교묘하게 손을 쓴 것이 곧 드러났다.?지금 같으면 당장 비디오 판독으로 경고나 퇴장을 당했을 일이다.?그러나 마라도나가 하프라인으로부터 영국 수비수?4명을 제치고,?마지막 골키퍼까지 제치고 넣은 두번째 골은 월드컵 사상 가장 위대한 골로 선정되고 있다.?매체에 따라 지난번 글에서 소개한…
더 읽기 » -
사회
[2002 월드컵 4강] 이도윤 시인 ‘산을 옮기다’ 헌시
[아시아엔=편집국] 6월 22일은 한국 월드컵 역사에 가장 빛나는 날 가운데 하나다. 2002 한일월드컵 8강전에서 한국대표팀은 승부차기에서 스페인을 5대3으로 꺾고 사상 첫 4강에 진출한다. 당시 스페인과 8강전은 전후반과 연장전까지 무승부로 이어졌다. 마침내 승부차기. 한국은 황선홍, 박지성, 설기현, 안정환이 차례로 나와 4골을 넣었다. 마지막 키커는 홍명보. 주장으로서 큰 부담을 지지 않을 수…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현원교수의 재밌는 월드컵③] 상전벽해···1954년 스위스서 2018년 러시아까지
양지팀에서 붉은악마까지 1970년 멕시코월드컵은 그렇게 페널티킥 실패와 함께 우리로부터 멀어져 갔다. 그 당시 한국은 북한보다 경제력이 떨어지다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온 상태로, 이제 막 도약을 위한 성장동력을 얻었을 때였다. 아직 한국은 대부분의 동남아시아 국가들보다 경제수준이 떨어졌었다. 1974년의 아시안게임을 한국이 유치했으나 경기장도 없는 나라에서 아시안게임을 수행할 수는 없었다. 한국이 눈물을 머금고 반납하는…
더 읽기 » -
세계
[러시아월드컵 리뷰] 우루과이 수아레즈 골로 사우디 이겨 16강 합류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이미 1승을 거두며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우루과이와 개최국 러시아에게 굴욕적인 대패를 당하며 자존심을 구긴 사우디아라비아. 지난 1차전에서 에이스 수아레즈 선수가 침묵하며, 답답한 경기를 보여줬던 우루과이였지만 이번 사우디와의 경기에선 함께 투톱을 이룬 카바니 선수와 시종일관 사우디아라비아의 골문을 두드리며 결승골을 넣었다. 사우디 골문을 계속 위협한 끝에 1대0 승리. 특히 이…
더 읽기 » -
세계
[러시아월드컵 리뷰] 무적함대 스페인 ‘늪 축구’ 이란에 1대0 진땀 승
[아시아엔=송은혁·정재훈 <엔스포츠> 기자] 1차전에서 포르투갈과 아쉬운 무승부를 거둔 스페인이 ‘늪 축구’ 이란을 만나 1대0 진땀 승을 거뒀다. 직전에 치러진 포르투갈과 모로코 경기에서 포르투갈이 승리하며 조 1위를 탈환하기 위해선 승점 3점이 절실했던 스페인은 초반부터 파상공세를 펼쳤으나, 이란의 ‘질식 수비’로 쉽사리 득점에 성공하지 못했다. 특히 이란 선수들은 스페인 선수들과 가벼운 접촉이 있을…
더 읽기 » -
세계
[러시아월드컵 전망] 남미 복병 페루, 우승후보 프랑스 넘을 수 있을까?
[아시아엔=송은혁·정재훈 <엔스포츠> 기자] 1차전 호주를 맞아 졸전 끝에 간신히 승리를 거둔 프랑스가 우승후보의 위용을 되찾을까? 러시아월드컵 22번째 경기인 21일 밤(한국시각) 프랑스-페루 경기를 전망해 본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프랑스가 남미의 복병 페루와 만나 어떤 경기를 펼칠까? 프랑스는 1차전 호주와의 경기에서 답답한 경기력으로 2대1로 간신히 이기며 우승후보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