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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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약이 따로 없다⑫ 옻나무] “오래 먹으면 몸 가벼워지고 늙지 않는다”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옻나무로 지병을 치료하거나 간장독에 넣어 두는 등 다양하게 활용해 왔다. <동의보감>에 보면 “옻은 살로 가는 것이 아니고 뼈로 간다”고 하였다. 골수를 충실하게 채워주기 때문에 여성들 골다공증이나 골연화증 치료에 좋다. 남성들에게는 스태미너 증강에 좋다고 하였다. 또한 어혈을 풀어주고, 여인의 경맥불통(經脈不通, 혈이 순환하는 통로가 막힘), 적취(積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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