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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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 Jang의 호주 이야기⑩] 이민제한 완화됐지만 기술 없으면 어려워
[아시아엔=장영필 <아시아엔> 호주특파원] 1914년 당시, 국제사회적으로 큰 목소리를 내기에는 인구가 현저히 부족했음을 느낀 호주는 “부흥하든가 (역사속으로) 사라지든가”(populate or perish)라는 슬로건이 유행할 정도로 세계 1차대전의 참전 여부를 놓고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 이는 호주인들로 하여금 민족주의를 생각하게 하는 시기와도 겹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차대전이 발발하자 호주정부는 외계인(aliens)이라고 부르던 아시아계 이민자들을 시드니 외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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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하버브리지 수놓은 새해 축하 불꽃
31일 밤(현지시각) 호주 시드니 하버브리지에서?새해를 축하하는 불꽃이?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신화사/Jin Linpe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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