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텔

  • 서아시아

    수단 기업인도 재산 절반 사회 환원하는데···

    ‘기빙 플레지’에 9000억원?기부 약속 수단의 이동통신 갑부로 알려진 모하메드 이브라힘(66, Mohamed Ibrahim 사진)이 재산의 절반을 내놓는 ‘기빙 플레지’에 참여 의사를 밝혀 주목을 끈다.?2011년 <포브스>는 그의 자산을 18억달러(1조9000억원)로 추정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이브라힘을 비롯해 12명의 억만장자들이 기부클럽인 ‘기빙 플레지’에 추가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18일 보도했다. ‘기빙 플레지’는 생전이나 사후에 재산의 절반 또는 그 이상을…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