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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필리핀 ‘최고 유명세’ 反두테르테 여성정치인 2명의 운명은?

    [아시아엔=문종구 <아시아엔> 필리핀 특파원] 지난 5월, 필리핀에서는 대통령, 부통령을 포함한 상하원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동시에 치러졌다. 그 후 새로 선출된 두테르테 대통령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여 현재까지 6천명에 가까운 마약용의자들이 경찰 또는 마약범들에 의해 살해되었다. 현재 필리핀에서는 두 명의 여성 정치인들이 유명세(?)를 타고 있다. 그 중 한명이 데리마(57) 상원의원이다. 그녀는 두테르테가 초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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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트럼프 사람들’ 읽는 3가지 코드···’파격인사’ ‘딸 이반카’ ‘비주류’

    [아시아엔=편집국] 미국 제45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과 내각에는 누가 자리할까? 내년부터 4년간 아메리카호를 이끌 ‘트럼프의 사람들’은 누구인가? 기성 정치질서를 흔들어놓겠다는 트럼프의 의지에 따라 새 정부에는 파격적인 인사가 뒤따를 전망이다. 장녀 이반카와 ‘기업사냥꾼’ 칼 아이칸 등의 중용이 예상된다. ?부통령 마이크 펜스 러닝메이트인 마이크 펜스 인디애나 주지사는 공화당 강경세력인 ‘티파티’ 소속이다. 2008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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