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옥 주식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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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옥의 주식이야기 30] 자본시장 잘 알면 ‘돈 걱정’ 덜한다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땡그랑 한 푼, 땡그랑 두 푼, 벙어리 저금통이 아이고 무거워.” 이렇게 시작하는 조금 오래된 동요가 있다. 물론 지금은벙어리라는 말을 쓰면 안 된다. 장애인 차별로 올바른 표현이 아니다. 이 노래말처럼 예전에는 빨간 돼지저금통이 집집마다 하나씩 있었다. 처음 동전을 넣을 때는 저금통을 꽉 채우는 것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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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옥의 주식이야기 20] 폭락·폭등 롤러코스트 증시 불공정 공시 엄벌을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 시간여행은 영화의 단골소재다. 미래의 사람이 현재로 오기도 하고 현재의 사람이 과거로 가기도 하고 과거의 사람이 현재로 오기도 한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종횡무진 넘나드는 영화도 있다. 투자자라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우선 주식투자로 돈을 좀 벌어놓고 그 힘으로 세상을 구하면 되지 않겠는가 하는 공상을 한번쯤은 해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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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옥의 주식이야기①] ‘대주주만’ 기업의 주인? ‘투자자 모두’가 주인!

    [아시아엔=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사)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등 저자] 82세의 노인이 있었다. 그는 낡은 빌라의 반지하 방에 살면서 택시운전으로 먹고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일이 생겼다. 호텔 앞에서 손님을 태우려고 가던 중 순간적인 실수로 호텔의 회전문을 들이받은 것이다. 사람도 다치고 회전문도 망가졌다. 회전문에 대한 변상액만 4억원. 그로서는 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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