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영희

  • 사회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리영희가 지금 살아있다면?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에드가 스노우가 1936년 延岸에 들어가 모택동, 주은래와 회견하고 저술한 <중국의 붉은 별>은 서방에 처음 알려진 중국공산당의 모습이었다. 북한 조선인민군의 연안파의 김두봉, 무정, 최창익도 그들의 영향을 받았다. 중국은 청이 멸망 후 중화민국이 되었으나 군벌이 지배했다. 서양인이 기독교 군벌이라고 본 풍옥상馮玉祥, 동북의 마적 두목 장작림張作霖, 손문이 뒤를 부탁한…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김영란 전 대법관 리영희재단 공개 특강

    [아시아엔=편집국] 제2회 리영희재단 공개강좌가 10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9시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12길 7 창비서교빌딩(6호선 망원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에서 열린다. 수강료는 7만원이며 수강신청은 www.changbischool.com 또는 02-710-0285. 선착순 40명 내외. 강좌 및 강사는 다음과 같다. △1차 10월 23일 “더 많은 민주주의란 무엇인가?”(김영란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전 대법관)…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