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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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연극동문회 ‘하얀중립국’…”세대초월 공감연기”

    “조명 들어왔다. 뒤에 사람들은 다음 장면 스탠바이. 고개 숙이지마!” 연출가 최종률(미대 66학번) 씨의 음성이 관악문화원 공연장에 쩌렁쩌렁 울린다. 많은 사람이 휴가로 도시를?비운?6일 ?밤. 서울 신림동 관악문화원에서는 서울대 연극동문회(회장 이순재) 부설극단 관악극회가 공연을 앞두고 막바지 비지땀을 흘리고 있었다. 첫?작품 ‘하얀 중립국’이 8월23일~9월1일 대학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공연된다. 지난 3월 창단 이후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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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통계] 재혼 늘며 엄마 따라온 자녀 5800명

    중도입국 학생 절반, 입국 초 3개월간 집에만 머물러 다문화 가정 중도입국 학생 중 절반이 한국에 와서 서툰 한국어 때문에 첫 3개월은 집에만 머물고 있으며 학교공부에 대해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도입국 학생들은?한국에서 태어난?다문화가정 아이들과 달리 이미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에 익숙해 있으면서 사춘기에 처해 있어 더 큰 스트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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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정 자녀 글로벌 리더로 키운다

    수출입銀-유엔평화대학 ‘재정·재능기부’ MOU 수출입은행(은행장 김용환)은 18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다문화가정 자녀를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유엔평화대학(유피스)’과 교육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유피스는 인류에 대한 이해와 관용, 평화적 공존 이념을 구현하는데 앞장서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한다는 취지로 1980년 유엔 총회의 결의에 따라 설립된 유엔 부설의 유일한 고등교육기관이다. 현재 코스타리카에 있는 제1캠퍼스에서 57개국 200여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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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족 모국어로 한국영화 관람

    롯데시네마가 경기도, 문화체육관광부, 경기영상위원회와 협력해 오는 15일 저녁 7시, 롯데시네마 안산관에서 ‘2012 K-Movie Rainbow Festival 특별시사회 아부의 왕’을 상영한다. 이 행사는 우수영상물 외국어 자막 상영 지원사업의 첫 출발로서 기획됐으며, 안산 및 경기도 지역 다문화 가족을 초청해 재미있고 유익한 한국영화로 다문화 가정이 하나로 화합하고 그들의 희망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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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정 출신 첫 부사관 나온다

    대한민국 창군 이래 첫 다문화가정 출신 부사관이 탄생한다. 육군은 11일 다문화가정 출신 부사관 후보생 2명이 육군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어머니의 고향이 각각 베트남인 배준형(22)후보생과 일본인 한기엽(21) 후보생이 그 주인공. 두 후보생은 내달 4일 육군훈련소 과정을 수료한 후 부사관학교에서 12주간의 부사관 양성과정 교육을 마치면 육군 하사로 임관하게 된다. 배준형 후보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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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학생이 가장 많은 학교는?

    2011년 ‘제2회 전국다문화어린이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기 가평군 설악면 미원초등학교 합창단. 경기 가평 미원초교 172명 공부 중 다문화교육 선도학교 30곳…年 1억원까지 지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다문화가정 학생이 다니는 학교는 경기 가평 미원초등학교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최근 선정한 ‘글로벌 선도학교’ 30곳 가운데 경기 미원초교에 172명, 안산원곡초에 166명의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공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총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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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자스민의 힘···국회도서관 다문화가정 코너 신설

    이자스민 의원이 의정활동을 하게 된 것을 계기로 국회도서관에 다문화가정 코너가 마련됐다. 국회도서관(관장 유재일)은 다문화가정을 위해 도서관 2층 최신자료실 내에 ‘다문화가정 구성원 자료 코너’를 신설했다. 국회도서관 다문화가정 코너 <사진=국회도서관> 이 코너에는 몽골, 베트남, 태국,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등 13개국의 해당 언어와 영어로 쓰여진 책 약 600권이 비치돼 있다. 도서관은 연내에 장서를 100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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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정, 사랑의 빵 만들기 행사

    1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다문화가정 나눔과 사랑의 행복 빵 굽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 참가한 다문화가정 가족들이 손수 만든 케이크를 들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남성과 결혼해 연수구에서 가정을 이루고?있는?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 등지의?결혼이주여성들과 그?가족 30여 명,?제과협회 직원 등이 참석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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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랑 함께 만드는 케이크

    1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다문화가정 나눔과 사랑의 행복 빵 굽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중국인 주부 양디 씨가 딸과 함께?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남성과 결혼해 연수구에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 등지의 결혼이주여성들과 그 가족 30여 명, 제과협회 직원 등이 참석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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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이주여성들, “재능 활용 못 해 아쉽다”

    1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다문화가정 나눔과 사랑의 행복 빵 굽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 러시아?주부 바실로바 굴나라 씨가 가족과?함께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굴나라 씨의 남편 이종명(왼쪽) 씨는 “아내가 발레를 전공했는데 결혼을 하면서?본인의 재능을 펼치지 못해 아쉽다”며 “결혼이주여성들이 본래 가지고 있던 재능을 한국에서도 펼칠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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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크 만드는 우즈베키스탄 주부

    1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다문화가정 나눔과 사랑의 행복 빵 굽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 우즈베키스탄 주부가?아들과?함께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남성과 결혼해 연수구에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 등지의 결혼이주여성들과 그 가족 30여 명, 제과협회 직원 등이 참석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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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보는 게 더 좋아요”

    1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다문화가정 나눔과 사랑의 행복 빵 굽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 일본인 주부(왼쪽)가?가족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남성과 결혼해 연수구에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 등지의 결혼이주여성들과 그 가족 30여 명, 제과협회 직원 등이 참석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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