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족

  • [김덕훈의 훈훈한 세상] ‘노무족’과 ‘노마족’

    노무족(族)과 노마족(族)이라는 말이 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도무지 나이 먹은 사람들은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묘한 말들이 유행한다. 국적도 없는 외계인(外界人)의 말처럼 들리는 말들이다. “소비시장의 블루오션(blue-ocean)! ‘노무族·노마族’의 열풍이 불기 시작한다고 한다. 전에는 나이 때문에 쳐다보지도 않던 레드오션(red-ocean)이었다.” 이 말의 뜻을 알 수 있을까? 지금 한국에도 여성의 노마族(NOMA族, No More A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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