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르바예프

  •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새 대통령 토카예프, 나자르바예프 그늘 벗어날까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카자흐스탄에서 30년 만에 대통령 교체가 이뤄졌다. 9일(현지시간) 실시된 대통령선거에서 예상대로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 대행이 차기 대통령에 당선됐다. 지난 3월, 30년간 카자흐스탄을 통치했던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전 대통령이 자진 사퇴하면서 실시된 이날 선거에서 토카예프는 70%를 웃도는 지지율로 승리했다. 임기는 5년. 전임 나자르바예프의 후계자로 오른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현 대통령은 야당인 민주당(악졸)…

    더 읽기 »
  • 세계

    카자흐스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 ‘막강 권한’ 정말 내려놓을까?

    카자흐스탄 헌법개정 이후 전망은? [아시아엔=자낫 모민쿨로브 <아시아엔> 카자흐스탄 특파원] 카자흐스탄은 오랜 염원이던 정치개혁을 추진하여 국가권력의 변화를 이루게 됐다. 헌법개정과 권력 재분배에 대한 논의를 시작함으로써 중앙아시아 정치발전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15일 대통령 권한 축소와 국회 및 정부 권한 확대를 골자로 하는 자신의 의견을…

    더 읽기 »
  • [1월28일] 한-카자흐스탄 수교 20주년 기념일

    2009년 ‘다보스 포럼’ 개막 2009년 1월28일 세계경제포럼(WEF)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막됐다. 블라디미르 푸틴(Putin) 러시아 총리의 개막 연설을 시작으로 5일간의 일정에 돌입한 것. 이번 포럼에선 40개국 정상, 각계 지도급 인사 2500여명이 참석해 총 230여개 세션이 열렸다. 개회 첫날에는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가 주재하는 특별 세션, 스티븐 로치(Roach) 모건스탠리 아시아 회장 등이 주재하는 ‘새로운…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