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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라의 아랍이야기] 인도 해외송금액 절반 GCC에서 나온다
GCC 외국인 노동자 송금액 얼마나 될까 인도·파키스탄·스리랑카 등 남아시아 국가의 노동자들이 해외에서 송금하는 액수 중 절반 가량이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에서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특히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의 송금액이 가장 많았다. 아랍 경제 관련 뉴스사이트인 아라비안 비즈니스닷컴 (Arabian Business.Com)은 최근 세계은행 이주와 송금부(Migration and Remittance Unit)에서 나온 ‘2012 이주와 개발개요 (Migration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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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오만, 5월부터 ‘주말’ 변경…“목·금에서 금·토로”
사우디 제외한 GCC 국가, 주말 동일해져??? 5월 1일자로 오만의 주말 휴일이 기존 목~금에서 금~토로 변경된다. 카부스 국왕의 지시로 오만 정부는 기존에 정부 및 공공부문과 대부분의 기업에 적용됐던 주말을 목~금에서 금~토로 변경한다고 7일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기존에도 금융업(은행, 보험사, 증권사)은 금~토 주말이 적용돼 왔으나, 사회적인 혼란을 방지하고 민간부문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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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라의 아랍이야기] GCC국가 기업 임원 급여수준
사우디·카타르 연봉 최고 최근 발행된 <걸프비즈니스> 3월호에 GCC국가에서 근무하는 CEO 및 임직원들 평균 급여 수준을 알 수 있는 ‘2013 급여조사결과’가 보도됐다. 카타르는 아시아, 혹은 다른 아랍출신 CEO에게, 사우디는 서양출신 CEO에게 가장 많은 월급을 주는 국가인 것으로 확인됐다. <걸프비즈니스>의 2013년 급여조사에 따른 주요 GCC국가별 CEO의 평균월급은 아래와 같다. GCC국가들 중 카타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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