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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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大雪, 지하철로 사람은 몰리고…

    大雪, 밖엔 눈 내리고 4호선 지하철엔 더운 숨소리 가득? 7일 절기상으로 ‘대설’,?출근길 4호선 당고개행 지하철 안은?만원입니다.?이틀전 내린?눈이?녹기도 전에 또 눈이 내린 까닭입니다. 버스, 자가용을 이용하는 직장인들이 지하철로 몰렸습니다. 영하 10도로 내려간?날씨 때문에?모두들 중무장한 상태.?촘촘히 붙어 서 가는 직장인들은 말 그대로 ‘죽을맛’ 입니다.?땀이 흐르고?더운?숨소리가 지하철 내부를 덮습니다. 작은 실랑이도 벌어집니다.?노약자석에서 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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