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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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후보들 “아시아 평화 위해 남북관계 개선이 먼저”
19대 국회의원 후보들은 아시아 평화와 발전을 위해 군사적 긴장의 한 축인 남북관계 개선이 먼저 이뤄져야 하며 ODA(공적개발원조) 등 대외원조를 증액해야 한다고 밝혔다. 4일 아시아기자협회(AJA)와 아시아엔(The AsiaN)이 공동으로 이번 4·11 총선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들에게 ‘아시아 평화와 발전을 위한 한국 정치의 역할’에 대해 물은 결과 이같이 답했다. 김성진 후보(민주통합당, 창원 마산합포구)는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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