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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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53] 미국 11학년 대학입시 불과 10개월, 지금 무얼 해야 하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19학년도 미국 대학입시가 종반전으로 접어들었다. 아이비리그 등 주요 대학들의 원서마감이 종료되고 이제 밑에 그룹 대학들이 원서접수를 받고 있다. 3월 중순 이후가 되면 레귤러(정시) 합격자 발표가 나온다. 이제 11학년 차례다. 금년도 대학입시는 치열했다.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역사상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그만큼 합격이 힘들었다는 이야기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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