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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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미세먼지·기후변화의 피해자?···No, 당신도 가해자!”

    에코맘코리아 “청소년 에코리더 키우자”···UNEP 손잡고 환경교육 [아시아엔=편집국] “2007년 유엔기후변화회의에 참여하며 환경문제에 대해 사람들이 머리로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을 일치시키고 싶었고 그 해법은 ‘교육’이라는 생각 아래 10년 전 에코맘코리아를 창립했다.  현재 UN Environment의 국내 유일 파트너로 UN과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2만6천여명이 교육에 함께 했고, 부설 환경건강연구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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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와 ‘길라임’의 유사점 4가지와 현빈, 그리고 하지원

    [아시아엔=이홍주 대중문화 평론가]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순위에 ‘길라임’이란 이름이 어젯밤부터 20시간 가까이 1위에 올라 있었다. ‘길라임’. ‘길’씨 성도 흔치 않지만 ‘라임’이라는 이름도 더욱이 흔치 않다. 흔히 ‘라임’은 브라질의 작가 ‘바스콘셀루스’의 소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로 익숙한 이름, 녹색의 감귤같은 열매가 달려 있는 나무 이름이다. ‘길라임’은 시청률 대박을 이룬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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