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
남아시아
라오스 사상 첫 여성 FIFA축구심판 탄생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라오스 사상 첫 여성 FIFA 국제축구심판이 탄생했다. 라오스 현지 매체 <라오티안 타임스>는 11일 “수도 비엔티안 출신의 26살 케오매니 펭메유앙쿤이 라오스 사상 첫 여성 FIFA국제축구심판이 되었다”며 “케오매니는 FIFA가 내세운 모든 시험을 통과하고 좋은 결과를 얻어냈다”고 보도했다. 케오매니는 <라오티안 타임스> 인터뷰에서 “2017년 라오스 여자축구 심판으로 활약하기 시작한 이래로 더 좋은…
더 읽기 » -
사회
FIFA ‘태국 동굴소년들’ 러시아월드컵 결승전 초청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초청 친서 보내?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누구를 기억할 것인가> 저자, <하베르 코레> 발행인, <아시아엔> 객원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은 6일 2주 가까이 동굴에 갇혀 구조를 기다리는 태국 유소년 축구팀 소년들을 2018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 초청했다. 태국축구협회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의 친서를 공개했다. 안판티노 회장은 “그들이…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