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코로나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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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中우한유학생 4명 신종코로나 확진···파키스탄 국내엔 환자 아직 없어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소식은 파키스탄인들의 우려를 가중시키고 있다. 아이샤 파루키 파키스탄 외교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중국과 파키스탄 당국자들이 중국 우한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 상황을 적극 감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파루키 대변인은 “현재의 상황은 더 큰 인내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파키스탄 정부는 우한에 있는 유학생들과 교민들에게 주중 파키스탄 대사관의 웹사이트(www.pakbj.org)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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