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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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대선 클린턴 사람들②] 국무장관 1순위 웬디 셔먼···남편 빌 클린턴 와일드 카드?

    후보 1: 웬디 셔먼 1949년 뉴욕주에서 태어난 셔먼은 1988년부터 민주당에서 활동했다. 93년 셔먼은 국무부 차관으로 임명되어 94년 북미 제네바 합의에 참여했다. 2001년 셔먼은 <뉴욕 타임스>에 “북한에 대응하는 유일한 방법은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라고 기고한 바 있다. 이는 후일 공화당 의원들에게 북한에 핵을 쥐여준 결정이라며 비판을 받았다. 셔먼은 2011년부터 힐러리의 국무부에서 이란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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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대선 클린턴 사람들①] 백악관 비서실장에 로비스트 포데스타 1순위···후마 아베딘·셰릴 밀스도 거론

    [아시아엔=윤석희 <아시아엔> 미국 특파원] <아시아엔>은 클린턴이 당선할 경우 그의 행정부에서 일할 백악관 비서실장과 주요 부처의 장관 후보들을 정리했다.? 후보 1: 존 포데스타 위키리크스 덕분에 전 세계에 개인 이메일을 공개한 존 포데스타는 1998년부터 2001년까지 빌 클린턴 백악관의 비서실장을 지냈으며 현재 힐러리 대선캠프 위원장이다. 1972년 시카고에서 정치 경력을 시작한 포데스타는 1988년, 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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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대통령선거] 힐러리-트럼프 티비토론 최후 승자는?

    [아시아엔=윤석희 뉴욕특파원] 첫번째 토론이 끝났다. 경주는 여전히 뜨겁게 달리고 있다. 양측이 모두 이겼다고 주장하고 있다. 클린턴과 트럼프의 첫 겨루기는 두 후보의 상반신을 가까이서 고화질로 녹음, 녹화했으며 이 둘의 모습은 수없이 많은 재수정과 재해석, 댓글을 달고 수많은 스크린에서 재생산되고 있다. 당일 기자와 대선토론을 함께 본 이웃 60대 뉴욕 흑인 여성은 “예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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