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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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베트남 ‘길거리 청소년’의 大父 “늘 한국인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베트남 사회적기업 ‘코토’ 설립한 ‘지미팸’ 대표,?불우청소년?700명 직업교육???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원장 이승환)이 13일 개최한 ‘2012 유네스코 국제이해교육 포럼’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베트남에서 첫 사회적기업인 ‘코토(KOTO, Know One Teach One)’를 설립해 세계적인 명사가 된 지미팸(41 Jimmy Pham) 대표. 그는 한국계 베트남인이다. 베트남전 당시인 1967년 월남군 야전병원이 있던 붕타우에서 사업을 하던 문창석(1995년 작고)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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