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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구글 인기검색어?···’월드컵’·’로스트아크’·’김비서가 왜 그럴까’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2018년 한 해 동안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는 무엇일까? 최근 구글은 2018년 올해의 검색어 목록을 공개했다. 올해의 검색어 목록은 작년과 비교하여 올해 검색 횟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검색어를 기반으로 한다. 구글은 2018년 인기 검색어를 각 나라별로 종합, 인물, 국내 뉴스, 영화, TV프로그램, 게임, 스포츠로 카테고리를 나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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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2 역사속 아시아] 오늘은 ‘동지’·싸이 강남스타일 유튜브 10억 조회(2012)·리디아고 골프 10대뉴스 선정(2012)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오늘은 동지. 밤낮의 길이가 같다. -1145(고려 인종 23) <삼국사기> 간행 -1901 첫번째 하와이 이민 121명 출발 -1909 이재명 열사, 명동성당 앞에서 이완용 습격 중상 입히고 체포 -1909 최초의 극장 원각사 개업 -1911 천태종 중창조 상월 원각 스님 태어남 -1947 김구, 남한만의 단독정부수립 반대성명 -1977 100억 달러 수출목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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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밀리마트·로손·세븐일레븐 등 日 3대 편의점 생존전략과 전망

    마이니치신문 ‘주간이코노미스트’ 보도 [아시아엔=정연옥 <아시아엔> ‘일본전문’ 객원기자] “오해를 두려워하지 않고 말한다면, 편의점은 지금 포화직전에 있다고 생각한다.“ 점포 숫자로 일본 국내 제2위 ‘패밀리마트’를 산하에 둔 유니훼미리마트홀딩스(UFHD) 타카야나기 코지 사장의 말이다. 일본 <마이니치신문> 계열 ‘주간이코노미스트’는 최근 인구가 감소되는 가운데 ‘포화설’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소매업의 왕자’ 일본 편의점의 현실을 심층 보도했다. 현재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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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브리핑 12/07] 화웨이, 미중 무역전쟁 희생양 되나·日자민당, ‘독도도발’ 도쿄전시관 확장이전 요구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중국 화웨이, 미중 무역전쟁 희생양 되나 -화웨이 창업자의 딸인 멍완저우 부회장이 미국 정부의 요구로 캐나다에서 체포돼 큰 파문이 인 가운데 미국이 본격적인 5G(5세대 이동통신) 진입을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중국의 ‘5G 굴기’의 싹을 자르겠다는 의도를 노골화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옴. -통신장비 분야에서 세계 1위 기업인 중국 화웨이는 5G 기술력,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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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역사속 아시아] 대설·로또복권 등장(2002)·日진주만 기습 태평양전쟁 발발(1941)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2월 7일은 대설. 오늘 눈이 많이 오면 풍년이 들고 겨울을 푸근하게 난다고 함. 12월 7일은 세계 민간항공의 날. -1950 대한신문기자협회(회장 오종식) 결성 -1964 동양 텔레비전(DTV) 서울국 개국(채널 7) -1970 청와대에 특별보좌관실 신설 -1972 남녀탁구팀 자카르타 대회 우승 -1978 사상 처음으로 남빙양에 어로 출항 -1979 최규하 대통령 긴급조치 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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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브리핑 12/06] 화웨이 CFO(창업자 딸) 캐나다서 체포, 미중 무역전쟁 관련?·日서 미군기 잇단 사고 ‘불안 증폭’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중국 화웨이 부회장, 캐나다서 체포…中 강력 반발 -캐나다가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孟晩舟) 글로벌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체포했다고 캐나다 일간 글로브 앤드 메일이 5일 보도. -화웨이 임원 체포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90일간의 무역전쟁 휴전에 합의한 직후 돌출된 것으로 미중 무역협상에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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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 ‘달력’과 ‘문패’ 살펴보니

    [아시아엔=고선윤 백석예술대 교수, <나만의 도쿄> 등 저자] 페이스북에서 누구의 생일이라는 글을 보고 축하메시지를 보내면 “내 생일은 음력이랍니다”는 글을 받는다. 이런 일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음력과 양력을 같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시대 말부터 양력을 사용하면서 공식행사는 대부분 양력을 사용하지만 설과 추석, 정월대보름, 초파일, 단오 같은 고유의 명절은 음력을 사용하고 있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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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브리핑 11/23] 위안부 보도 前아사히 기자, 명예훼손 항소···파키스탄 中영사관에 자살폭탄 시도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중국 美정부 “中 화웨이 쓰지말라” 압박 -22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모바일, 인터넷업체들이 화웨이가 생산한 장비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설득하는 작업에 착수함. -소식통들은 미국 관리들이 화웨이 장비가 이미 널리 쓰이고 있는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동맹국의 관리들과 통신업체 임원들에게 사이버안보 우려를 설명했다고 밝힘. -한편 한국 측에는 별다른 접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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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브리핑 11/22] 트럼프 “사우디는 미국의 변함없는 동반자”···日여당, 화해치유재단 해산 철회 요구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돌체앤가바나 中비하 논란···장쯔이 등 스타들 불매 -최근 중국의 여성 모델이 젓가락을 들고 피자, 스파게티 등을 먹는 장면이 담긴 홍보 영상물을 공개해 ‘중국 모욕’ 논란에 휩싸인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가 21일 상하이에서 열려던 대형 패션쇼를 취소하고 중국 소비자들에게 공개 사과를 했지만 파문이 더욱 커지고 있음. -22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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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구글 인기검색어는?···이수역 폭행·논산 여교사·방탄소년단 티셔츠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1월 아시아에선 어떤 일이 벌어졌나? 그리고 누가 관심을 끌었나? <아시아엔>은 구글 인기 검색어를 통해 아시아의 11월을 추적해봤다. 본 기사는 구글 트렌드 툴을 통해 해당기간동안(2018년 11월 1~14일) 각 아시아 지역의 구글 일별 인기 급상승 검색어 결과를 참고해 작성했다.   한국 이수역 폭행 지난 13일 새벽 여성 2명과 남성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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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닛산 카를로스 곤 회장 ‘이례적인 체포’ 배경은?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닛산의 정보제공 배후에 르노와 불화?” 도쿄지검 특수부는 19일 닛산의 카를로스 곤(64) 회장 을 금융상품거래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특수부는 또 그렉 켈리(62) 대표이사도 체포했다. 이날 밤 닛산은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의 자금을 사적으로 지출하는 등의 복수의 심각한 부정행위가 확인됐으며 그렉 켈리 대표이사가 여기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사실도 드러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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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6 역사속 아시아] 1933 미-소 국교수립 1991 정대협 발족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1월 16일은 세계관용의 날(International Day for Tolerance) 세계관용의 해였던 1995년 이날 유네스코총회에서 ‘관용의 원칙에 관한 선언’을 채택하면서 이날을 ‘관용의 날’로 정함. -1908 보이스카우트 창설 -1989 북경아시안게임 단일팀 구성을 위한 제4차 남북체육회담 열림. 팀 호칭을 한글로 ‘코리아’, 중국어는 소리글로 하되 ‘고려’는 불가 합의 -1991 36개 여성단체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발족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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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언론 ‘방탄 때리기’ 잇단 보도 불구 ‘방탄소년단’에 일본팬들 ‘열광’?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11월 13일 낮 12시,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콘서트를 앞두고 일본 도쿄돔 기념품 매장 앞에선 연신 ‘앓는 소리’가 이어졌다.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ARMY)’가 도쿄돔 내부에 걸린 멤버 지민의 단독 사진을 보고 내는 소리였다. 지민은 최근 일본에서 논란의 중심에 선 멤버다. 지난해 핵폭탄 투하를 연상케 하는 사진과 만세를 외치는 한국인들의 사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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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도쿄’ 신간 낸 일본문화 ‘고수’ 고선윤 ‘역사책방’서 토크쇼

    [아시아엔=편집국] 역사 속 일본과 현실생활 속 일본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변했는가? 동질성을 유지하는 까닭은 무엇이며, 변화를 겪은 이유는 또 무엇인가? <아시아엔> 창간부터 수년간 ‘고선윤의 일본 이야기’를 연재해온 고선윤 교수(백석예술대 외국어학부)가 14일 오후 7시30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역사책방’에서 ‘팟빵 조재면과 함께하는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토크쇼를 한다. 고 교수의 최근작 <나만의 도쿄>(한울) 출판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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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대표 세단 ‘이스즈 플로리언’···’차(車) 역사 그 자체’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자동차를 평가하는 지표에 ‘견실함’이 있다면, 단연 ‘이스즈 플로리언’을 꼽을 것이다. ‘화려한 아름다움’이 아니라 ‘제대로 된 형태’의 세단으로, 1967년부터 1982년까지 오랜 기간 생산됐다. <아사히신문>은 12일자 ‘디지털앤드’ 난에서 “플로리언은 애초 판매 당시 ‘양파’(羊派)로 팔리기 시작했다”며 “메이커 자신의 카테고리 분류에서 ‘늑대파’(狼派). 신문광고와 판매점의 창에 붙은 포스터에서 대대적으로 광고를 하고 있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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