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여성

  • ‘생존위협’ 느끼는 이주여성 “우리를 죽게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다음은 7월18일 ‘가정폭력으로 사망한 이주여성 추모집회’에 참가한 이주여성들이 발표한 <성명서> 전문입니다. 이주여성이 가정폭력으로 계속 죽어도 반응이 없는 한국사회, 우리는 두렵습니다. 저희는 한국에 살고 있는 이주여성들입니다.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자 한국에 왔습니다. 한국에서 상상한 삶은 사랑하는 가족과 꾸리는 행복한 삶이었습니다. 이렇게 죽으려고 오지 않았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3번째입니다. 지난 3월 7일에는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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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남, 농촌남보다 외국여성 결혼 비율 높아

    여가부 15일 ‘혼인 이주현상에 대한 인구학적 조망’ 토론회 여성가족부와 한국인구학회는 15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혼인 이주현상에 대한 인구학적 조망’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 앞서 배포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상림 박사의 기조발표 자료에 따르면 결혼이주자들의 거주 지역이 과거 농촌에서 도시로 바뀌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림 박사는 “외국인 여성과 국제결혼한 남편의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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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제5회 세계인의 날 “우리는 하나”

    유학생·이주여성·외국인노동자 등 내·외국인 1500명 참여 법무부(장관 권재진)와 경기도 안산시(시장 김철민)는 20일 오후 1시~6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과 야외광장에서 지구촌이 하나 되는 제5회 ‘세계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재진 법무부장관, 김철민 안산시장, 김응권 교육과학기술부 제1차관 등 정부부처 인사와 필리핀대사, 주한방글라데시대사, 중국총영사 등 10여 개국의 외교사절 등 내·외국인?1500여 명이 참석했다. 안산시와 법무부는 해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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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으로 투표하는 베트남 이주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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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다문화정책 ‘콘트롤타워’ 필요하다”

    <인터뷰> 김봉구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장 “2020년 이주외국인 500만 시대를 준비해야” 이주외국인 140만 시대. 다문화사회에 대한 관심도 크게 늘고 있다. 국회에서 다문화 포럼이 조직됐고, 다문화 관련 예산도 크게 증가했다. 2006년 12억원에서 2011년 1162억원으로 6년 만에 100배 가까이 늘었다. 같은 시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1곳에서 200곳으로 10배 가까이 증가했다. 다문화 전문가들은 우리나라가 다문화사회 중반기에 접어들었다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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