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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세월호 7시간’ 간호장교 2명 둘러싼 몇가지 의문점
[아시아엔=윤석희 <아시아엔> 미주특파원] 세월호 7시간 비밀의 열쇠를 풀 수 있는 당사자로 꼽히고 있는 국군지구병원 소속 간호장교의 최근 행방과 관련해 당시 청와대에 근무하던 조모(38 국군간호사관학교 51기) 대위는 현재 텍사스주 휴스톤 소재 AMEDD(Army Medical Department)에서 연수프로그램을 이수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미군 의정장교 A씨는 “지난 8월부터 AMEDD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당시 청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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