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 사회

    [러시아월드컵 전망] 대한민국, 독일 제물로 ‘한강의 기적’ 이룰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2패의 대한민국과 1승1패 독일이 마지막 3차전에서 만난다. 두 팀 모두 승리가 절실한 상태로 패배하면 16강행이 좌절되는 상황이다. 과연 어떤 팀이 마지막에 웃을 수 있을지, 한국이 강적 독일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국은 2차전 멕시코 경기에서 1차전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다. 역습축구를 선보이며 공격 찬스를 많이 만들어 내는데…

    더 읽기 »
  • 사회

    [김현원교수의 재밌는 월드컵⑦] 독일 통산 4번 우승, 8회 결승진출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1954년 스위스?‘베른 기적’?이후 서독은?1966년 런던월드컵에서 결승전에서 영국과 만난다.?결승전에서 서독은 선제골을 넣었으나 영국과 연장전 승부 끝에?3-1로 패배해서 준우승한다. 런던월드컵에 이어 서독과 영국은?1970년 멕시코월드컵 8강전에서 다시 만난다. 1966년 런던월드컵 우승팀 영국은 당시 최강의 전력을 보유하고 있었다.?예선전에서 영국은 세계 최강 브라질에게?0-1로 졌으나?8강에 진출해 서독과 대결하게 되었다.?영국은 먼저?2골을 넣고 승리를 예감한…

    더 읽기 »
  • 세계

    [러시아월드컵 리뷰] 카바니 첫골 우루과이, 러시아 잡고 조 1위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25일 밤 열린 A조 마지막 경기에서 우루과이가 수아레즈와 카바니의 골에 힘입어 러시아를 3-0으로 제압하고 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반면 러시아는 경기 초반 실점을 하면서 힘든 경기를 이끌어 나갔고, 전반 36분 스몰니코프가 퇴장까지 당하면서 득점에 실패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우루과이는 3-5-2 전술을 운영하면서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섰다.…

    더 읽기 »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리뷰] 살라 선전 불구 이집트, 사우디에 져 3패로 탈락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25일 A조 사우디-이집트 경기에서 사우디가 승리, 28년만에 본선 진출한 이집트는 3패를 기록하며 높은 벽을 실감해야 했다. 사우디는 4-5-1 전술로 나서 전후반 추가시간에 각각 득점하면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이집트는 살라 선수가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후반전에 무너지며 1-2로 무릎을 꿇었다. 큰 기대를 받으며 월드컵에 첫 출전한 이집트의 살라는 두…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현원교수의 재밌는 월드컵⑧] 한국-독일-스웨덴 누가 16강 진출할까?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대한민국은 27일 독일과의 예선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브라질의?5번 우승에 이어 독일은 이탈리아와 함께?4번의 월드컵우승컵을 들어올린 초강국이다.? 더구나?2014년 리우에서 브라질을?7-1로 대파해서 세상을 놀라게 하면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으로 현재?FIFA랭킹?1위다.?하지만 이번 러시아월드컵에서 의외로 첫 경기 멕시코에게 일격을 당해서?0-1로 패배했으나,?스웨덴에는 후반 추가시간에 얻은 골로?2-1로 간신히 역전승했다. 여태까지 드러난 경기결과만 봐서는 리우월드컵과는 달리…

    더 읽기 »
  • 서아시아

    [러시아월드컵 리뷰] ‘늪 축구’ 이란, 포르투갈과 비겨 16강 좌절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사상 첫 16강 진출을 노렸던 이란이 포르투갈과 아쉽게 비기며 카타르월드컵을 기약해야 했다. 포르투갈은 후반 막판 이란에게 페널티킥으로 실점하며 무승부를 기록, 스페인에 밀리며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포르투갈은 초반부터 호날두 선수가 활발한 모습을 보이며 이란 골문을 위협했다. 하지만 이란의 베이반란드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쉽사리 골문을 뚫지 못했다. 굳건했던…

    더 읽기 »
  • 서아시아

    [러시아월드컵 리뷰] 스페인, 모로코에 극적인 무승부 조 1위로 16강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무적함대 스페인이 아스파스 선수의 극적인 동점골로 모로코와 2-2 무승부 를 기록하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같은 시간 치러진 포르투갈과 이란 경기에서 1-1 무승부가 나오며 스페인, 포르투갈 두 팀 모두 1승 2무 승점 5점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앞선 스페인이 조 1위로 진출했다. 전반 초반 라모스 선수의 실수로 모로코의…

    더 읽기 »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전망] 프랑스에 패배땐 탈락 덴마크 ‘절치부심’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2승을 거두어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프랑스와 2차전에서 호주와 비기며 3차전에서 최소한 무승부를 기록해야 16강에 오르는 덴마크가 26일 밤 격돌한다. 프랑스는 2승으로 일찌감치 16강행을 확정지은 상태지만 경기력은 아직 우승 후보답지 못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4-2-3-1 포메이션으로 페루전에 나섰던 프랑스는 음바페 선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페루에게 1-0으로 간신히 이겼다. 2승을 기록하며…

    더 읽기 »
  • 세계

    [러시아월드컵 전망] ‘무조건 승리’ 호주냐, ‘전패만은···’ 페루냐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16강 진출을 위해선 무조건 이겨야 하는 호주와 2전 전패로 탈락이 확정된 모로코가 오늘밤 만난다. 강팀 프랑스와 덴마크를 상대로 1무1패를 기록하고 있는 호주는 약체인 페루를 상대로 승리해야만 16강 진출의 희망이 생긴다. 프랑스가 덴마크에게 이겨준다는 전제 하에 이뤄질 수 있는 공식이지만 호주로서는 일단 이겨야만 경우의 수를 따질 수가 있다.…

    더 읽기 »
  • 세계

    [러시아월드컵 전망] 탈락위기 아르헨티나 메시 앞세워 16강 갈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축구의 신 메시가 버티는 아르헨티나가 탈락의 기로에서 나이지리아를 만나 한판 승부를 펼친다. 아르헨티나는 1무1패의 성적으로 16강 탈락 위기에 놓였다. 반면 나이지리아는 2차전 아이슬란드 경기에서 승리하며, 16강 가능성이 조금 더 올라갔다. 지난 크로아티아 경기에서 3-4-3 포메이션을 가동한 아르헨티나는 기초적인 빌드업이 되지 않았으며, 골키퍼 카바예로의 치명적인 실수로 스스로 자멸했다.…

    더 읽기 »
  • 세계

    [러시아월드컵 전망] 아이슬란드, 3전 전승 16강 노리는 크로아티아 넘을 수 있을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2승을 거두어 16강 진출이 확정된 크로아티아와 나이지리아에게 뼈아픈 패배를 당한 아이슬란드가 최종전에서 맞붙는다. 크로아티아는 우루과이와 더불어 조별 예선 무실점 국가. 과연 아이슬란드가 크로아티아의 무실점 기록을 깨고 기적적으로 16강에 합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나이지리아 경기에서 4-4-2 전술을 운용한 아이슬란드는 시종일관 득점 찬스를 맞았지만 빈번히 골문을 외면하며 득점을 성공시키지…

    더 읽기 »
  • 동아시아

    [손혁재의 四字정치] 고마문령···”정치는 축구다” 스타보다 팀워크 ‘중요’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정치는 축구와 같아서 한 사람의 스타만 갖고는 승리를 거둘 수 없고, 연습 때 아무리 잘해도 실전에서 이기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지난 1년 동안 한국정치에는 문재인 대통령이라는 스타만 보였다. 여당은 대통령 뒤쫓아가기 바빴고, 야당 특히 자유한국당은 대통령에게 ‘빨간 물감’ 칠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제라도 정치권은 정신차려 일해야 한다, 총선이 2년…

    더 읽기 »
  • 사회

    [김현원교수의 재밌는 월드컵⑥] 신태용 감독 장현수 독일전에 기용할까?

    “월드컵, 국가간 전쟁 아니라 축제임을 절대 잊지 말자”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멕시코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사자와 같이 용맹하게 싸웠으나?1:2로 아쉽게 패했다.?전력이 멕시코에 비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은 매우 용감하게 잘 싸웠다.? 나는 스웨덴전의 소극적인 모습에 비해서 우리의 뒤떨어지는 전력으로 최선을 다해 이번 대회에 강팀으로 등장한 멕시코와 대등한 경기를 한 우리의 젊은 선수들을…

    더 읽기 »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리뷰] 콜롬비아, 폴란드 상대 3점차 제치고 첫 승리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1차전 일본을 상대로 전반 초반 퇴장당한 산체스 선수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한 콜롬비아가 폴란드를 상대로 3대0 대승을 거두며 16강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반면 폴란드는 2패를 기록하며 조별 예선 탈락이 확정되었다. 콜롬비아는 에이스 로드리게스 선수가 2 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하며 폴란드를 제압하였다. 이날 콜롬비아는 유효슈팅…

    더 읽기 »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리뷰] 잉글랜드, 파나마 상대 5점차 대승 16강 확정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잉글랜드가 파나마를 상대로 6대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2승을 거둔 잉글랜드는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잉글랜드는 파나마를 상대로 한 수 앞선 기량을 선보이며 전반에만 5골을 넣으며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다. 잉글랜드는 전반 초반부터 강한 전방 압박을 통해 파나마를 위협했다. 잉글랜드의 주장이자 에이스인 케인 선수가 해트트릭을…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