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11.14 역사속 아시아] 2015 백남기 농민 물대포 맞고 쓰러져·1915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 발표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917 박정희 전 대통령 태어남 -1921 한국 최초 영화 ‘월하의 맹서’ 제작 -1980 한국신문협회와 방송협회 언론통폐합과 새로운 통신사 설립 결의 -1984 14번째 한강다리 동작대교(길이 1330m) 개통 -2003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이사회 북한에 중유제공 중단결정 -2007 제1차 남북총리 회담 (~11.16 서울) -2007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강기훈유서대필조작사건에 대해 유서 대필되지 않았다고 발표 -2015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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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역사속 아시아] 2013 이승철 日입국거부로 강제송환 1989 중국 최고실력자 등소평 사임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1월 9일은 소방의 날. -1919 항일독립운동단체 의열단(단장 김원봉) 만주 길림성에서 결성 -1926 이청천 만주에 고려혁명사관학교 세움 -2009 ‘루저’ 발언 파문. ‘미녀들의 수다’ 방송에 출연한 여대생 패널의 “외모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키가 작은 남자는 루저(패배자)라 생각한다”는 말에 누리꾼들 분노 -2013 손흥민,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엘 레버쿠젠 공격수로 함부르크와 정규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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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투데이 11/7] 1991 노태우, 미야자와에 위안부 진상규명 요구·2015 시진핑-마잉주 정상회담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오늘은 입동. 겨울 채비하는 절기로 입동을 전후해 김장 담금. 이 시기 놓치면 김치의 상큼한 맛 줄어든다고 함. 입동 날씨가 추우면 그 해 겨울 춥다고 함. -1876 한글학자 주시경 태어남 -1945 함흥반공학생의거 -1978 한미연합사령부 발족(사령관 베시 대장, 부사령관 유병현 대장) -1979 첫 일란성 다섯 쌍둥이 태어남 -1983 동아건설 단일공사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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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 투데이 11/5] 바둑의날·1913 비비안 리 인도에서 출생·2000 日구석기유물 날조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오늘은 바둑의 날. 1945년 오늘 조남철 초단 한성기원(한국기원의 전신) 설립, 올해(2018년)가 첫 바둑의 날. -1945 한국,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가입 -1973 경북대생 2000여명, 반독재민주구국선언문 발표하고 反유신 시위 -1990 충남 안면도 주민, 핵폐기물처리장 건설계획 백지화 요구 시위농성. 7500여명이 연육교 점거, 경찰지서 방화 -2012 미검증 부품 사용 드러나 원전 영광 5·6호기 가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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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오늘의 아시아 11/4] 1933 한글 맞춤법통일안·1946 유네스코헌장 효력 발생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1월 4일은?과학수사의 날. 점자의 날 -1920 조선체육회, 제1회 전국야구대회 개최 -1933 조선어학회, 한글맞춤법 통일안 발표 -1961 해외여행금지법 폐지 -1973 한국동굴학회, 단양 고수동굴서 신석기시대 추정 음각벽화 발견 -1993 조계종 종정 겸 해인총림방장 성철 스님(82세) 입적. 경남 산청 출신으로 1936년 해인사에서 하동산 스님을 은사로 득도. 1981년 조계종 7대 종정 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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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아시아 11/1] 2017 아베 4번째 총리 당선·1904 경부선 완공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904년 경부선 완공 -1911년 압록강철교 준공, 조선철도와 남만철도 직통운행 -1993년 유엔총회 IAEA의 북한핵사찰 촉구결의안 가결(140대1·기권9) -2015년 한중일 3국정상회의 3년 만에 청와대에서 열림. 5개 분야 56개 협력사안 합의 -2016년 국정농단게이트 관련 최순실 긴급체포(이상 한국)   -1952년 태평양 에니웨톡도서 첫 수폭실험(미국) -1956년 소련군 헝가리 침공(소련) -1977년 국제노동기구(ILO)에 탈퇴 통고(미국) -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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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이병도·천관우·이기백···그들의 공과를 되새겨보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한국사 연구에서 이병도가 차지하는 몫은 간단치 않다. 이병도는 1925년 3·1운동 후 조선총독부가 설립한 조선사편수회에서 수사관보로 일했다. 편수회는 일본, 조선 만주 등에 흩어져 있는 조선사 관련 사료를 광범위하게 모았다. 편수회의 자료 수집은 압도적이었다. 문제는 이를 조선인의 의타성, 사대성을 부각시켜 조선의 식민지화가 불가피했다는 것을 정립하는 것으로 이용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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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전두환의 ‘치매’ 주장에 대한 또다른 ‘시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인간이란 착할 수도 악할 수도 있는 존재일까? 전두환 전 대통령이 8월 26일 자신의 회고록 관련 재판에 출석하지 않겠다고 측근을 통해 밝혔다. 전두환씨는 민정기 전 청와대 비서관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2013년부터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어 27일로 예정된 재판에 나가기 어렵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씨는 자신의 회고록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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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히로히토 일왕이 자결 못한 건 사무라이가 아니었기 때문”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히로히토가 자결을 하지 못한 것은 무사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사무라이는 항상 죽음을 생각하면서 어떻게 명예스럽게 죽느냐를 생각하지만 일왕(덴노)은 사무라이가 아니었다. 일본은 한국에서도 중국과 같이 천황天皇으로 써달라고 한다. 하지만 덴노라고 부를 수는 있겠지만, 천황이라고 써줄 수는 없다. 사무라이는 처형을 당하느니 자결을 하도록 허용해달라고 애원하며 이것이 허용되었을 때는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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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해방과 건국의 8월···우당 이회영과 우남 이승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도박은 ‘운칠기삼’이라고 하는데 인간세상에는 그런 일이 허다하다. 종합예술이라는 정치가 그렇다. 여러 모로 대단한 사람인데 운이 따라주지 않는 사람이 종종 있다. 대한민국 건국 유공자로서 한때 호남 대통령으로까지 중망을 모았던 소석 이철승(素石 李哲承)이 중도통합론을 주장하다가 야당에서 방축(放逐)되어 대권 근처에도 가보지 못한 것이 그 하나요, 김대중 정권 창출에 결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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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오늘은 임시정부 광복군 창설 78돌···사령관 지청천·참모장 이범석

    [아시아엔=박남수 철기이범석장군기념사업회 회장, 전 육사교장] 8월 4일은 78년 전 1940년 중국 충칭에서 임시정부의 ‘광복군총사령부’가 창설된 날이다. 광복군은 9월 17일 정식 창설식을 가지나 총사령부는 8월 4일 사전 창설돼 사령관 지청천, 참모장 이범석이 임명되어 광복군 창설작업에 들어갔다. 철기 이범석은 임시정부라는 당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앙무대에서 그동안 닦아 온 최고위급 군사지도자로서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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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한국 근대수학의 개척자 이상설②] 130년전 ‘수리’ 붓글씨 본 간행

    [아시아엔=이상구 성균관대 수학과 교수] 이상설이 수학을 공부한 시기는 한국 수학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시기가 한국 수학사에서 신구 수학이 양립·병행한 중첩의 기간을 공식적으로 결정한다는 점이다. 고종 25년(1888)에도 산사 17명을 뽑았다는 기록이 있으니 이상설은 ‘신구 수학 교체’의 시기 중에서 신구 수학이 양립·병행한 중첩기에 수학을 학습한 셈이다. 인하대 역사학과 윤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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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임병직은 1등급, 이회영·이상룡은 3등급, ‘대한민국 건국훈장’ 서훈 기준 ‘갈팡질팡’

    [아시아엔=박덕진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연구실장] 대한민국 건국훈장은 ‘대한민국 국가 수립에 뚜렷한 공을 세운 자나 국기(國基)를 다지는 데 뚜렷한 공적이 있는 자’에게 수여하는 것이다.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한 분 등에게 수여한다. 건국훈장은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건국훈장 대통령장 △건국훈장 독립장 △건국훈장 애국장 △건국훈장 애족장 등 5등급으로 나누어진다. 2016년 9월 현재 독립유공 서훈자는 1만4562명으로 집계된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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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한국 근대수학의 개척자-이상설①] 베델 “신구학문 겸비 당대 제일 학자” 평가

    [아시아엔=이상구 성균관대 수학과 교수] 19세기 말 서양 선교사를 통하여 서양 수학과 과학이 조선에 들어왔다. 1883년 뮐렌도르프(P. G. von M?llendorff, 穆麟德, 1848~1901)의 추천으로 최초의 관립 영어 교육기관 동문학(同文學通辯學校, 1883년 8월)이 세워지고, 영국인 핼리팍스(T. H. Hallifax, 奚來百士, 1842~1908)가 그 해 11월에 부임하여 주도적으로 학교를 운영하였다. 동문학에서는 영어, 일어, 필산(筆算)을 가르쳤다. 해관(海關)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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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책산책] ‘100년 전의 한국사’···”궁금했던 ‘대한민국 근현대사’ 길라잡이”

    [아시아엔=김혜린 인턴기자] 지금 이 순간 내가 존재한다. 내가 존재하기 위해선 ‘과거의 나’가 있어야 하고 나는 그 과거를 겪은 경험으로 미래로 나아간다. 만약 내가 기억하고 있는 과거가 실재와 다르거나 왜곡되어 있다면?? 현재의 문제를 어떻게 풀지, 새로운 미래를 어떻게 맞이할지 판단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역사의 효용성 가운데 하나라고 한다. 때문에 잘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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