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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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속살②] ‘아리랑’과 中 ‘첨밀밀’의 사랑과 이별
[아시아엔=심형철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지금은 중국을 읽을 시간] 저자 외] 2018년 크게 히트 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해 우리는 잊었던, 혹은 몰랐던 영국 그룹 퀸에 열광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에게 그들의 노래가 다시 사랑받게 되었다. 이처럼 예전에 사랑받았던 노래를 영화의 모티프로 삼는 것은 영화를 제작할 때 종종 있는 일이다. 중국에도 이런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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