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박근혜

  • 사회

    [박근혜와 양희은②] 전인권 광화문서 열창 ‘상록수’의 자매곡 ‘아침이슬’

    [아시아엔=이홍주 공연프로듀서, 전 MBC프로덕션 제작사업실장, CJ E&M 음악사업부문 경영총괄 역임] 1970년대 중반, 두 사람의 인생은 더욱 다른 길을 걷게 된다. 한 사람은 퍼스트레이디의 대행자로, 다른 한 사람은 ‘금지곡 인생’을 살게 된다. 그 대비는 아직도 존재한다. 양희은도 박근혜처럼 군인출신의 장교 아버지를 두었다. 부친은 6·25 한국전쟁에서 공로를 세우고 병환으로 일찍 세상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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