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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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스페셜티 커피, 정신은 간데 없고 장삿거리만 남아”
[아시아엔=박영순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스페셜티 커피(Specialty coffee)가 스페셜 하지 않으면 본질이 없으므로 존재할 수 없다. 스페셜하다고 해도 ‘스페셜함’을 정의할 수 없으므로 존재할 수 없다. 자유의지에 따라 선택해 체험할 뿐 스페셜티 커피란 있지도 않을 뿐더러 증명할 수도 없다. (하략)” 무슨 말인지 도무지 알 수 없다. 엉터리니까 당연하다. 포스트모더니즘을 둘러싸고 벌어진 논란에 일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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