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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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성탄절 날씨] ‘화이트 크리스마스’ 아쉽지만···오 헨리 단편 ‘X마스 선물’처럼
[아시아엔=편집국] 25일 성탄절 날씨는 바깥활동 하기에 무난하겠다. 다만,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올해도 기대하기 어렵겠다. 다만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밤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아주 약간의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다. 찬 바람이 불며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좋음 단계로 예상된다. 서울의 아침기온 영하 3도, 한낮 5도로 전날보다 다소 높겠다. 하지만 강력한 세밑 한파가 밀려올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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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의 시] ‘성탄편지’ 이해인 “메리 크리스마스”
친구여, 알고 계시지요? 사랑하는 그대에게 제가 드릴 성탄 선물은 오래 전부터 가슴에 별이 되어 박힌 예수님의 사랑 그 사랑 안에 꽃피고 열매 맺은 우정의 기쁨과 평화인 것을. 슬픈 이를 위로하고 미운 이를 용서하며 우리 모두 누군가의 집이 되어 등불을 밝히고 싶은 성탄절 잊었던 이름들을 기억하고 먼데 있는 이들을 가까이 불러들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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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성탄 이브 날씨] 한파주의보 “산타도 추우시겠다”···서울 -7도·철원 -13도
[아시아엔=편집국] 크리마스 이브인 24일 전국에 강풍과 함께 추위가 몰려오겠다. 기상청은 23일 밤 11시를 기해 세종·대전·충북(제천, 음성, 충주, 괴산, 보은), 충청남(계룡, 공주), 강원(양구·정선·평창·홍천·인제·횡성·춘천·화천·철원·원주·영월·태백 등 전역), 경기(여주·가평·양평·남양주·의정부·고양 등 동서북부), 전북(무주, 장수)에 한파특보를 발표했다. 특히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대면서 먼지는 모두 사라졌지만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이에 기온은 전날보다 최대 10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대관령의 경우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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