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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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제대로 알기] 특별한 생일 ‘번밍니엔’ 땐 붉은색 선물 ‘띵 호아’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우리는 모두 축복을 받으며 태어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기가 태어나서 100일이 되면 그동안 무사히 자란 것을 대견하게 여기며 잔치를 벌입니다. 또한 태어난 지 1년 후 치르는 돌잔치를 시작으로 생일을 챙기게 되지요. 중국에는 어떤 생일 관련 풍속이 있을까요? 중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돌날 아이의 미래를 예측하는 작은 행사인 돌잡이로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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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Happy Birthday to You···미국서 맛보는 생일 이벤트 이모저모
[아시아엔=손영아 <아시아엔> 미 LA 통신원] 지난해 여름 쉰살 생일파티를 했다. 해마다 오는 생일이 뭐 그리 대수냐는 사람도 있지만 내겐 어떤 기념일보다 생일이 중요하다.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태어나고 백일이 되면 오래 살라고 백설기를 한다. 점지해 주신 삼신할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다. 또 1년을 무사히 살아남은 기념으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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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키히토 일왕, 78세 생일 맞아
78세 생일을 맞은 아키히토 일왕(왼쪽)이 23일 일본 도쿄의 왕궁에서 미치코 왕비와 함께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시민에게 손을 흔들며 답례하고 있다. 아키히토 일왕은 지난 3월의 대지진과 쓰나미 참사를 떠올리며 국민에게 위로와 지지를 보냈다. <사진=신화사/Ji Chunpe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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