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장
-
사회
21대 국회에선 시각장애 안내견 본회의장 입장 허용될까?
[아시아엔=편집국] 정의당이 18일 “시각장애인인 김예지 미래한국당 당선인이 국회 입성을 앞두고 있다”면서 김 당선인의 안내견 ‘조이’의 국회 본회의장 출입을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민진 대변인은 논평에서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이 비장애인 의원과 동등한 권한을 행사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충분히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의당이 한국당 의원을 위해 논평을 내는 건 이례적이다. 강 대변인은 “17대 국회 정화원…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