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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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평창영화제] 오늘 개막···’새로운 희망’으로 “평화와 공존 모색”

    [아시아엔=민다혜 기자] 2021 평창국제평화영화제(2021 PIPFF)가 17일 개막해 22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다. 올해 3회째인 이번 영화제 공식 슬로건은 ‘새로운 희망’(A NEW HOPE). 일상의 회복을 염원하는 ‘안전한 대면’(Safe Contact)을 목표로 뉴노멀시대의 평화와 공존을 모색한다는 뜻이다. 개막작 <무녀도>를 시작으로 전 세계 26개국 7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특히 올해는 강원도의 영화적 성과를 소개하는 <시네마틱 강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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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영화제, 코로나19·남북갈등 딛고 오늘 개막

    코로나 발병 이후 첫 오프라인 국제영화제 ‘언택트’ 넘어 코로나시대 ‘롤 모델’ 될까? [아시아엔=편집국] “평화와 연대.” 제2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18일 개막, 23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일원에서 열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최근 극도로 경색되고 있는 남북한 상황에서 평창국제평화영화제에 거는 기대 또한 작지 않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후 세계적으로 영화제가 취소 또는 연기되는 상황에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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